부산대 로봇팀 타이디보이, 로보컵 2026 홈서비스 부문 2년 연속 세계 1위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부산대학교 로봇팀 '타이디보이(Tidyboy)'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로봇대회인 '로보컵(RoboCup) 2026' 홈 서비스(Home Service) 부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로봇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새로운 발판 마련에 주력
한-중 로봇 비즈니스 포럼 개최 外
로봇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새로운 발판 마련에 주력

한-중 로봇 비즈니스 포럼 개최
한국로봇산업협회는 2012년 11월 28일(수)에 중국 광저우 중국대주점(2층)에서 한-중 로봇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한-중 로봇 비즈니스 포럼은 한국측의 정부, 업계, 협회 인사와 중국측 산·학·연 인사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국내 로봇산업에 대한 정책적인 교류와 중국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을 통해 앞으로 중국 진출에 대한 발판을 다지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지게 됐다.
한-중 로봇 비즈니스포럼의 주요행사는 광동성 유관부서와 지식경제부(로봇산업과)간의 교류, 2013년 로보월드 유치 협조 및 심천로봇전시회에 대한 국내기업 참가확대, 국제표준분야 상호협력, 양국 투자유치 및 비즈니스 확대를 논의한 정책 좌담회가 진행됐으며, 특히 국내기업 4개사와 중국 바이어들간의 상담회도 개최됐다.
금번 상담회를 통해 중국 바이어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수출확대 기회도 마련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협회측 관계자는 “이 행사를 기반으로 정부와 산업 및 연관 관계자들의 중국 로봇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중국뿐만 아니라 해외의 수많은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의 발판을 마련해 궁극적으로는 한국 로봇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 오픈 팩토리 개최 ‘상생협력 위한 장 마련’
한국로봇산업협회 오픈 팩토리 행사가 KT R&D센터에서 지식경제부 로봇과장, 협회장, 협회 임원사 대표 등 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협회 오픈 팩토리 행사는 회원사 공장을 개방하고 투어를 통해 참여하는 유관기업과 기술 및 정보를 교류하는 행사로서 협회의 대표적인 회원사간 상생협력 사업이며, 지난 2011년 9월 LS메카피온 오픈 팩토리를 시작으로 꾸준히 개최되고 있다.
금번 오픈 팩토리 행사는 앞선 행사와 달리 KT R&D 센터를 공개함으로써 KT 오픈 랩으로 명명됐다.
행사는 협회장 환영사와 로봇산업과장의 축사로 시작해 KT R&D센터 소개 및 KT의 로봇 관련 사업 전시 제품 관람 투어, 협회장과 각 회원사 대표들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기업의 브랜드 인지도와 중소로봇 기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호간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통합 제작 및 개발을 모색하는 협력 체제를 구축함과 더불어 로봇기술력이 낮은 해외에서 낮은 원가로 높은 수준의 서비스로봇을 생산하는 한국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점을 주목, 이에 대한 대응방안의 강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논의됐다.
협회는 오픈 팩토리 행사를 진행하면서 얻은 회원사간의 상호 이해와 비즈니스 교류를 통해 새로운 대기업-중소기업간 협력 체제를 굳건히 하고, 향후로도 로봇산업 발전에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국로봇산업협회 www.korearobot.or.kr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부산대학교 로봇팀 '타이디보이(Tidyboy)'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로봇대회인 '로보컵(RoboCup) 2026' 홈 서비스(Home Service) 부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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