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VISION] (주)씨엠시스, IFC와 함께 4세대 시스템 선보여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라이트 커튼 대용 안전센서 주목

사진. 로봇기술
호쿠요코리아가 KINTEX 제1전시장 1, 2홀에서 9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개최되는 SCM FAIR 2024에 참가해 라이트 커튼 대용 안전 센서 등의 센서를 공개했다.

사진. 로봇기술
호쿠요코리아는 HOKUYO AUTOMATIC CO.,LTD.의 측역 센서, 광전·레이저 센서, 철강·크레인 센서를 국내에 공급하며 고객의 작업 공간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라이트 커튼 대용 안전 센서 / 사진. 로봇기술
동사가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라이트 커튼 대용 안전 센서는 기존 라이트 커튼 대비 광축 조정이 불필요하고 배선의 연결이 간소화 됐으며, 콤팩트하게 설계됨으로써 설치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안전 영역 설정의 자유도가 높은 편이다.
호쿠요코리아 관계자는 “각 기업들이 기존에 라이트 커튼을 적용하고 있었지만 포크 충돌이 잦아지면서 고장과 광축이 어긋나게 되면서 제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이 센서는 상부로부터 에어리어를 감시하기 때문에 포크로부터 충돌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유지보수를 간소화하고 설비의 가동률을 향상할 수 있다. 당사는 이러한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면 높은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다.
그 외 동사는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며 참관객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종합 운송서비스, 디지털 플랫폼, 라스트마일 솔루션 등 서비스가 공개됐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철강, 조선, 석유화학, 기계장비, 이차전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아이템이 총망라됐다.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