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이종경 대표,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상 영예까지

지난 5일(목)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왼쪽)과 프리뉴 이종경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프리뉴
드론 전문 기업 프리뉴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6일(금)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이다. 또한 프리뉴 이종경 대표는 청년 일자리 사회 공헌을 인정받아 ‘2024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무 환경을 선도적으로 개선한 기업을 선정해 격려하는 제도로, 고용노동부에서 2018년부터 매년 100곳의 기업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일자리 창출 및 청·장년 고용을 촉진한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프리뉴는 청년 강소기업으로, 청년 친화적 기업문화의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제도 시행 및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는 등 청년층 고용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아울러 선택적 유연근무제,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조기 퇴근으로 자유롭고 유연한 근무 제도를 정착시켰다. 또한 성과 인센티브제, 대표이사 다이렉트콜 제도 등을 통해 노사 상생 및 지속적인 기업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프리뉴 이종경 대표는 “2년 연속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에 이어 일자리 창출 유공자로 수상한 만큼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구성원들이 일하기 좋은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자유롭고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직원 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해 회사와 직원과의 동반성장을 꿈꿀 수 있는 기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뉴는 드론 기획·설계부터 하드웨어 제조 및 소프트웨어 개발과 IT기술을 통합한 플랫폼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무인항공기 전문기업으로, 국방, 공공, 민수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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