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자동화 진입 장벽 인식 개선 나서

사진. 한국이구스
한국이구스가 오는 3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개최되는 ‘스마트공장 자동화산업전 2024’에 참가해 자동화 솔루션이 적용된 다양한 가동형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구스는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에너지 체인, 가동형 케이블 및 이구스 베어링 솔루션이 적용된 데모 장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샘플들로 고객을 맞이한다.
6축 로봇 암 ‘ReBel’은 LCA(Low cost automation) 라인의 대표 제품답게 움직이는 모든 구성품이 이구스의 고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된 모델이다. 모터 및 엔코더의 이상적인 위치 선정과 구성품 상호 간 최적의 마찰 조합을 찾기 위해 개발 단계부터 테스트만 약 1,040회 이상을 실시했다. 더욱이 전 파트를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만큼 중량도 약 8kg의 초경량을 자랑한다.
한국이구스 박재훈 대리는 “ReBel 로봇 암에는 센서가 내장돼 있어 간단히 클라우드에만 연결하면 추가 소프트웨어 없이 곧바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며 “컨트롤러와 전원 공급 장치를 포함한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 버전이 1,000만 원도 채 넘지 않아 국내 자동화 진입 장벽을 낮추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부스에서는 고강성의 폴리머 베어링 ‘iglidur(이글리두어)’, 무급유 리니어가이드 ‘drylin(드라이린)’, 코봇에 손쉽게 부착할 수 있는 케이블 체인 드레스팩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국이구스는 전시회 기간 동안 방문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각 제품으로 구현된 데모장비들을 부스 곳곳에 설치하고, 섹션마다 기술 엔지니어들을 배치해 즉각적 피드백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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