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트코리아-아람기술, 전력용 변압기 사업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 친트코리아 친트코리아가 주식회사 아람기술과 6월 19일 전력용 변압기 국내 시장 진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HINT의 전력용 변압기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영업과 공급망을 확대하고, 현장 기술 서비스와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
3D프린터 토탈 솔루션 기업 마크포지드는 최근 3D프린터 사용자가 각 레이어 내에서 파이버 배치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새로운 무료옵션 기능을 출시했다.

레이어 그룹에서 파이버를 추가하거나 제거하고 싶다면 엑스레이뷰에서 스케치를 추가해야 함 / 사진. (주)제이엔텍
과거, 마크포지드 소프트웨어 아이거(Eiger)의 카본 파이버 설정은 해당되는 동일한 레이어에 모두 적용되었다.
하지만 새로 출시된 파이버 오버라이드 스케치 기능은 카본파이버 배치에 대한 맞춤형 옵션을 제공한다.
맞춤형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전체 레이어에만 적용되었던 카본 옵션이 사용자가 원하는 영역에 자유자재로 삽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비용 절감에 도움은 주는 것은 물론 더욱 직관적으로 강성 파트를 제작할 수 있다.
마크포지드 국내 공식대리점 (주)제이엔텍은 파이버 글라스(유리섬유)나 카본파이버와 같은 컴포짓 소재로 3D프린팅 부품을 강화하는 것은 혁신적인 생산방식이라 말하며, 새로운 해당 기능을 통해 3D프린터 사용자는 금속 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강도의 카본 부품을 손쉽게 프린팅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사용자가 파이버를 포함한 제품을 만들 때 파이버 충전 방향(동심형 또는 등방성)과 함유량, 배치할 위치만 결정하면 아이거(Eiger)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결정사항을 반영한 파트를 만들어 준다.
파이버 오버라이드(Fiber Override) 스케치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모든 레이어에 파이버가 있는 부품(왼쪽)과 파이버 오버라이드의 스케치가 적용된 부품(오른쪽) / 사진. (주)제이엔텍
※ 연속 파이버 글라스(유리섬유)가 배치된 부분 : 노란색 영역
새롭게 출시된 기능은 파이버 사용에 대한 더 많은 옵션을 제공한다.
3D프린터 사용자는 출력하고자 하는 부품 전체에 레이어를 강화하지 않고 선택적으로 부품의 주요 부분을 강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파이버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재료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워크플로어는 상당히 간단하며 파이버 오버라이드를 생성하고 스케치를 추가하면 파이버 적층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해당 기능과 시뮬레이션을 함께 사용하면 과도한 시간과 연속 섬유를 소비하지 않고도 성능이 검증된 부품을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다. (단, 시뮬레이션 기능은 Advanced Digital Forge를 구독을 한 사용자에 한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파이버 오버라이드 사용법 및 자세한 정보는 마크포지드 국내 공식대리점 (주)제이엔텍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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