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K 2026] 모터114, 휴머노이드 로봇용 조인트 모듈 공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iREX 2023서 최초 출품 예정

클린 타입 스카라 로봇 YK510XEC / 사진. 야마하모터
야마하 모터(YAMAHA Motor)가 스카라 로봇 YK-XE 시리즈에 새로운 클린 타입 YK-XEC 시리즈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클린룸 자동화 작업에 적용하기 이상적이인 모델로 오는 2024년 2월 1일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YK-XEC 시리즈는 YK-XE 시리즈의 강점을 비용 효율적인 측면에서 보여주는 한편, 현재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ISO Class 4(ISO 14644-1) 청정도 기준을 충족하는 새로운 스카라로봇이다. 해당 규격은 청정실 및 관련된 제어환경에서의 공기 청정도 등급 분류를 다루는 것으로 측정하는 입자의 농도는 입자 크기가 0.1㎛에서 5㎛ 범위 내의 누적 분포로 정의하고 있다.
클린 스카라 로봇 YK-XEC 시리즈는 3종 모델로 출시됐으며, X축이 각각 235㎜, 335㎜, 435㎜의 암 리치를 충족하는 모델로 반복정밀도는 ±0.01로 최대 10kg의 페이로드를 충족한다. 암 리치나 Z축 스트로크(200㎜) 등 주요 사양과 최대 탑재량 등은 YK-XE 시리즈와 동일하지만 이번 신모델은 표준 사이클 시간당 0.42초(YK510XEC)의 높은 운영 성능을 달성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은 물론,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반도체,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제조공장과 식품, 의료기기 관련 공장의 인력 절감 효과를 실현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야마하 모터는 1976년 설립돼 스카라로봇에 있어서 40년 이상의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해당 기간 동안 동사는 지속적으로 로봇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왔으며, 이에 따라 전 세계에 자사의 장비를 납품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났다. 현재는 다양하고 복잡한 산업 현장에 최적의 스마트 공정을 제시하기 위한 솔루션을 시장에 제시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특별한 요구사항을 판별해 적합한 모델을 선별 제안하며 비용과 시간 지출을 최소화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에는 로봇사업부 한국 공식 시스템 파트너로 (주)아이뎀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 기업은 야마하 모터의 로봇 제품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소개하며, 제품 홍보에 기반한 기업 가치 극대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차세대 캐리어 반송 시스템 LCMR 200에 대한 혁신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아먀하 모터의 YK-XEC는 다가오는 11월 29일(수)부터 12월 2일(토)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로봇 전문 전시회 International Robot Exhibition 2023(iREX 2023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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