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솔로, 로봇핸드 전문기업 IPO 본격화
테솔로 DG-5F 로봇핸드 / 사진. 테솔로 국내 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솔로가 기술특례상장을 통한 기업공개(IPO)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상장 주관사 선정과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며 글로벌 로봇핸드 시장 공략과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테솔로는 지난 3
국내 로봇산업 활성화와 중소·중견기업 지원 방안 지속 논의 예정

사진.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LG전자와 지난 3월 27일(월) 진흥원 본원에서 로봇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로봇 제조분야 도입 확산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제조 분야의 로봇산업 정책수행 지원과,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미래형 제조환경 구축 및 로봇산업 동반성장을 위해 체결했다.
양 기관은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로봇보급을 확산할 수 있도록 하고자 상호 협의했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제조 로봇 도입·확산을 위한 상생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기업과 협력해 중소·중견기업지원 사업 운영을 지원한다.
LG전자는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현장 안전 확보,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제조 로봇 도입을 지원하며 진흥원의 지원사업 연계 등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로봇산업 성장 및 확산이라는 공통이슈에 대해 서로 공감했으며, 국내 로봇산업 활성화와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류지호 경영기획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미래형 제조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업과 기관이 함께 노력해 로봇산업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 김병수 동반성장담당은 “LG전자와 로봇산업진흥원이 협력해 협력사의 제조현장에 로봇보급을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으며, LG전자는 협력사의 제조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테솔로 DG-5F 로봇핸드 / 사진. 테솔로 국내 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솔로가 기술특례상장을 통한 기업공개(IPO)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상장 주관사 선정과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며 글로벌 로봇핸드 시장 공략과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테솔로는 지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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