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보틱스, Physical AI 개발 생태계 구축 시작
사진. 위로보틱스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Physical AI 개발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 공개 로드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위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핵심 기술을 연구자와 개발자들에게 단계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며
2020 KSME 춘계학술대회서 '우수 논문상' 수상

(왼쪽부터)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정현준 선임, 전광우 선임, 노경석 주임 (사진. KIRO)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연구원)의 지능로봇연구본부 자율시스템연구센터 정현준 선임, 전광우 선임, 노경석 주임이 ‘2020 대한기계학회 춘계학술대회’ 바이오공학부문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인공지능 기반 족저압력 데이터를 이용한 보행속도 예측 논문으로 우수 논문상을 수상한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보행이 신체의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로 작용하면서, 보행장애 판단을 위해 보행 속도 및 족저압력 측정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하나의 측정 장비로 족저압력과 보행속도를 측정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연구 관계자들은 이와 같은 한계를 깨닫고 본 논문에서 페다-X 시스템(Pedar-X System)을 활용, 일정 속도로 보행할 경우 발에 생기는 족저압력을 측정했다. 또한 족저압력으로 보행 속도를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 학습을 통해 인공지능 예측 모델로 속도 측정 장치 제거가 가능한 결론을 도출하기도 했다.
연구원 지능로봇연구본부 자율시스템연구센터 정현준 선임, 전광우 선임, 노경석 주임은 이번 논문을 LIG넥스원, 포항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 연구원들과 공동으로 집필했으며, 민군협력진흥원에서 수행하는 민군기술협력사업의 지원으로 연구를 수행했다.
한편 대한기계학회 바이오공학부문은 기계공학과 생명공학의 융합연구 활성화와 체계화를 위해 2008년에 설립된 후, 지난 12년 동안 산학연 간의 긴밀한 협력 연구를 지원하고 우수연구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대면 및 비대면이 혼합된 형식으로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위로보틱스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Physical AI 개발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 공개 로드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위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핵심 기술을 연구자와 개발자들에게 단계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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