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보틱스, Physical AI 개발 생태계 구축 시작
사진. 위로보틱스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Physical AI 개발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 공개 로드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위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핵심 기술을 연구자와 개발자들에게 단계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며
7명 이상 신청하면 찾아가는 현장교육 서비스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기업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KIRIA)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하반기 로봇 기업 재직자 역량 강화 교육(로봇융복합 산업인력양성사업)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기업 맞춤형 현장 교육을 모집한다.
‘로봇융복합 산업인력양성사업’이란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의 맞춤형 훈련을 제공한다.
진흥원은 현재까지 약 30개의 로봇 융합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10월에는 딥러닝, 협동 로봇 티칭 실무, PCB 설계 교육 등의 10개 과정을 운영 할 계획이다.
11월 이후의 일정은 진흥원 홈페이지 내 알림마당의 ‘교육정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흥원은 모든 교육과정을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중이며, 교육장 내 투명 칸막이 설치, 수시 발열 체크, 자리 간격 확대 등을 통해 코로나 확산 방지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교육 참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재직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방문 교육의 일환인 ‘기업 맞춤형 현장 교육’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이는 한 개의 기업이 7명 이상의 수강 희망자를 확보해 특정 과정 개설을 요청하면, 기업 내부에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서비스 제도이다.
교육훈련 신청 및 기업 맞춤형 현장 교육 문의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기술교육’ 친구 추가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진. 위로보틱스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Physical AI 개발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 공개 로드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위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핵심 기술을 연구자와 개발자들에게 단계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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