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로틱스, 무릎 부하 7% 줄이는 신기술 세계 최상위급 저널 JNER 등재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 휴로틱스가 개발한 무동력 기반의 ‘수동형 소프트 엑소슈트(Passive Soft Exosuit)’ 기술이 재활 및 신경공학 분야 세계 최상위급 SCI 국제 학술지인 ‘JNER(Journal of Neuro
교육과 더불어 성장해가는 로봇 시스템

최근 코로나19 확산 문제가 심화되면서, “학생들의 개학일을 언제로 봐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엇갈린 의견이 나타나고 있다. 온라인 개학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을 우선시하는 입장에서부터 9월 신학기제 개학으로 국제 교류의 흐름에 참여하자는 입장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되고 있다. 그렇다면 로봇 도입은 교육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여기 로봇의 교육 효과를 입증한 사례가 있다. 칼스 배드의 LEGOLAND에서 열린 첫 LEGO 리그 봄 대결에서 1등을 차지한 학생들이 수개월 간의 훈련과 실습을 거쳐 지역경쟁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공학과 컴퓨터 과학을 결합한 로보틱스를 통해 로봇 시스템 구축, 설계 및 제어 등의 기술력을 선보였다.
대회는 로봇이 최대 2분 30초 내 완료해야 하는 일련의 과제를 포함한다. 따라서 참가 학생들은 최소한의 시간 내 가능한 많은 과제를 완수하기 위한 전략을 고안해야 했다. 또한 경기 중에는 원격으로 제어할 수 없기 때문에, 가능한 한 모든 상황을 처리할 수 있도록 사전에 프로그래밍해야만 했다.
대회 참여 학생들은 "로봇 공학의 미래에 초점을 맞춰, 협업과 의사소통을 활용한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는 활동"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대회 이외에도 로봇을 활용한 교육 및 콘테스트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교육에 있어서 로봇 도입의 활용성을 보여주는 예시로 볼 수 있다. 특히 최근 전염병 확산 등의 문제로 대면 교육의 문제가 더욱 부각되는 상황에서, 로봇의 활용성은 더욱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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