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로틱스, 무릎 부하 7% 줄이는 신기술 세계 최상위급 저널 JNER 등재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 휴로틱스가 개발한 무동력 기반의 ‘수동형 소프트 엑소슈트(Passive Soft Exosuit)’ 기술이 재활 및 신경공학 분야 세계 최상위급 SCI 국제 학술지인 ‘JNER(Journal of Neuro
협업으로 안전성 및 효율성 강화한다

(사진. DJI)
드론 전문 기업 DJI가 소방차 및 소방 장비 기업 로젠 바우어 인터내셔널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항공 관점과 운영 관리 시스템을 결합해 소방서를 비롯한 공항, 산업 환경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책임진다.
DJI는 드론 기술을 통해 소방관에게 비상 대응 및 재난 구호를 위한 비전을 제시한다. 아울러 소방관, 수색 및 구조팀이 기술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기업은 이와 같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체결, 소방 산업에서의 드론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로젠 바우어 인터내셔널 역시 이미 효율적인 차량 관리에서부터 항법, 경보 애플리케이션까지 뛰어난 IT 기술력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수행해온 바 있다. 이 기업은 DJI와 본격적으로 협력해 보다 포괄적인 데이터 기반 소방 재난 관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양사는 ‘데이터 안전’을 중점으로, 실시간 운영관리 시스템과 정보서버 저장 등에 더욱 주의할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를 모든 모바일 엔드 장치와 동기화해 모든 운영 팀이 신속히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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