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ERICA, ‘K-디지털 트레이닝’ 교육과정 개강
'AI기반 공정자동화 로봇전문가 양성과정' 현장 / 사진. 한양대 ERICA 지능형로봇사업단 한양대학교 ERICA 지능형로봇사업단은 지난 8월 18일(금)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K-디지털 트레이닝 1기‘AI기반 공정자동화 로봇전문가 양성과정&
'WRC 2020' 참가 기업 모집

2019년 개최된 월드 로봇 컨퍼런스
한국로봇산업협회(이하 KAR)가 오는 2020년 8월 18일(화)부터 23일(일)까지 중국 북경 역장국제회전중심(Beijing YiZhuang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개최되는 ‘2020 중국 북경 로봇전(WRC 2020)’ 한국관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KAR은 국내 로봇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 아래 매년 해외 주요 로봇 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 및 참가하고 있다. WRC 2020은 중국 중앙정부에서도 큰 규모로 지원하는 전시회로, 동기간 컨퍼런스와 경진대회를 함께 진행하는 로봇산업을 융·복합한 결과물을 만나볼 수 있다. 작년에 개최된 전시회는 52,000㎡ 규모로 진행됐으며, 총 666개사의 참가업체와 813,000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방문객은 주로 중국 북경 인근 및 북부 지역 로봇 산업 관련 종사자였으며, 주로 ▲제조용 로봇 ▲서비스용 로봇 ▲물류 로봇 ▲특수 로봇 ▲핵심 부품 등이 전시돼 관람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중국 공업신식화부에서 주관하는 북경 최대 규모의 이번 행사는 전시회, 포럼, 경진대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산업 바이어는 물론 전 세계 로봇 학계의 저명한 연구자들이 많이 방문해 다양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WRC 2020는 첨단 기술 교환, 산업 기술 응용 및 시장 규모 영향에 더욱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산업용 로봇 작동 기술의 향상 및 산업 설계 응용 프로그램의 개발을 촉진하고, 경쟁 결과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산업용 로봇 분야의 전반적인 개발 및 인재 교육을 촉진할 계획이다.
WRC 2020는 참가자에게 로봇 산업의 기술을 자극하기 위한 혁신 자원, 산업 자원, 시장 자원, 자본 및 인적 자원을 결합해 글로벌 개방형 협력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해당 이점을 계속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R&D 잠재력은 글로벌 혁신 인재, 과학 기술 인재, 기술 및 기술 인재 양성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AI기반 공정자동화 로봇전문가 양성과정' 현장 / 사진. 한양대 ERICA 지능형로봇사업단 한양대학교 ERICA 지능형로봇사업단은 지난 8월 18일(금)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K-디지털 트레이닝 1기‘AI기반 공정자동화 로봇전문가 양성과정&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서비스로봇 실증-환경구축 최종 분석 보고서 공유 세미나에 참여한다(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KAR, 이하 협회)가 오는 12월 7일(수)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서비스로봇 실증-환경구축 최종 분석 보고서 공유 세미나에 참여한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선임본부가 RoMeLa와의 로봇 R&D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이하 연구원) 선임연구본부가 UCLA의 로봇 석학 Dennis Hong 교수의 Robotics and Mechanisms L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이하 연구원)이 지난 11월 3일(목) 2022 해양레저 장비산업 전략 세미나를 KIRO안전로봇실증센터(포항 북구)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연구원이 주관하는 해양레저안전장비 및 안전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