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닷라이트·로브로스, '넥스트라이즈 2026'서 업무협약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제2공장 가동으로 연 케파 30만 개 달성, 2019년 100만 불 수출 목표
국산 볼스크루 전문 기업 한산리니어가 오는 2019년 100만 불 수출을 목표로 본격적인 수출 확장에 돌입했다.
최근 동사는 화상 본사 내 제2공장에 대대적인 설비투자를 단행하고 연간 볼스크루 생산량을 30만 개까지 끌어올렸다. 회사 관계자는 "그간 20만 개 전후였던 생산량으로는 국내 수요에도 대응하기 힘들었다. 그러나 최근 대대적인 설비투자 및 제2공장 본격 가동으로 30만 개 이상의 케파를 실현, 수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동사는 대만, 중국 및 독일, 미국, 이탈리아, 스위스 등의 시장을 겨냥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볼스크루 종주국'으로 불렸던 일본에도 제품 수출을 시작해 수출 청신호를 알렸다.
한산리니어 관계자는 "기존에 C3, C5급 연삭 제품의 경우 일본 이소꾸에서 수입을 했지만, 현재는 자체 연삭 설비를 도입함으로써 해당 연삭 제품을 직접 제조하고 있다"라며 "더불어 일본 내 유통거점을 마련함으로써 일본 시장에 부품 및 볼스크루 완제품을 공급하는 등 역수출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산리니어는 볼스크루 유니트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유럽 시장을 겨냥해 DIN 규격 라인업을 2019년 상반기에 10여 종가량 확장하는 등 다양한 변화로 해외 수출을 가속화하며, 2019년 100만 불 수출 이후 단시간 내에 1,000만 불 수출까지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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