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로틱스, 무릎 부하 7% 줄이는 신기술 세계 최상위급 저널 JNER 등재하며 새로운 파이프라인 확장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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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로봇기업 수출 활로 모색
중국 로봇 수요처 발굴 추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중국 내 주요 지역 로봇 수요처 발굴을 통한 국내 로봇기업의 비즈니스 창출 극대화를 도모한다.
앞서 2018년도 중국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공고를 실시한 진흥원은 선정된 국내기업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2018 항저우 한-중 로봇 수출 로드쇼’와 ‘쿤산 스마트제조 로봇 파트너링 상담회’를 실시하고, 이어 7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2018 한-중 로봇수출 로드쇼’와 ‘K-로봇 쇼케이스 in 충칭’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중 교류 위한 행사
오는 4월, 진흥원은 로봇기업 수출 활로 모색을 위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2018 항저우 한-중 로봇 수출 로드쇼는 한-중 로봇 산업 1:1 비즈니스 상담회 형식으로 항저우에서 진행된다.
항저우는 로봇 생산 공장 분포도를 기준으로 광둥성에 이어 2위 규모로 추산되고 있으며, 최근 로봇 및 스마트 장비 산업 관련 발전 계획에 따라 전문 로봇산업 단지를 운영 중이다.
진흥원 측은 이번 로봇수출로드쇼에 국내기업 약 10개사, 중국 현지바이어 약 30개사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쿤산 스마트제조 로봇 파트너링 상담회는 1:1 상담회, 한-중 로봇 협력 포럼, 산업 시찰 등의 콘텐츠로 구성될 계획이다.
장쑤성은 중국 제조업의 거점이자, 광둥성에 이어 중국 내 2위의 로봇기업 소재지(약 1,000개 이상)로서, 적극적인 시장 개척 노력이 필요한 지역이다.
특히 쿤산이 위치한 쑤저우의 경우 약 420여 개의 로봇기업이 포진하고 있는데, 이는 상하이, 선전에 이어 중국 3위의 로봇 밀도를 나타내는 지역이며, 로봇산업 사슬이 이미 정교하게 형성되어 2016년 로봇 산업 규모가 1,000억 위안(약 16.4조 원)을 돌파했다.
쿤산 스마트제조 로봇 파트너링 상담회는 국내기업 약 10개사, 중국 현지 바이어 약 40개사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진흥원은 4월 두 행사를 비롯해 오는 7월에도 2018 한-중 로봇수출 로드쇼 및 K-로봇 쇼케이스 in 충칭 등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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