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사진. 대구시)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REPA)와 중국 절강성 로봇산업발전협회(ZRIA)는 지난 2017년 12월 20일(수)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국제로봇 서호포럼에서 양 협회 회장 및 세계 로봇 기업 CEO 등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중 로봇산업 협력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로봇 및 메카트로닉스 영역에서 양 지역의 산업활동에 관한 정보교류 ▲양 지역 사이의 국제 협력 활동 상호지원 ▲양 기관 및 소속 회원사 간 상호 교류 방문 ▲양 지역의 대학 및 로봇연구기관 간 상호교류 및 국제협력 지원 등이다.
중국 절강성은 3만 6,000개 제조기업이 5개년 기술현대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중국 로봇수요의 중심지역이며, 특히 ZRIA가 입지한 성도 항저우는 다양한 로봇기업과 로봇 관련 기관인 절강대 로봇연구센터, 항저우자동화기술연구센터 등이 설립되어 있는 중국 내 대표 로봇 도시로 각광 받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지난 11월 대구에서 한국(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미국(메사추세츠, 실리콘벨리), 프랑스(론알프), 중국(절강성) 등 4개국 5개 로봇클러스터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대구 글로벌 로봇비즈니스 포럼”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 로봇클러스터 네트워크 구축협의회’와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5개 로봇클러스터 대표간에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협력 대구 선언문' 채택의 연장선상의 성과라고 볼 수 있다.
대구시 최운백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기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양 도시간의 로봇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대구는 로봇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완료되고 글로벌 로봇 기업들이 잇달아 둥지를 틀면서 기존의 전통산업 도시에서 첨단산업 도시, 대한민국 로봇산업 메카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