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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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로봇인 치하

12월 6일(수) 서울 청파로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제12회 대한민국 로봇대상 시상식 및 로봇인의 밤(The 12th Korea Robot Awards)’이 개최됐다.
본 행사는 올해 로봇산업 진흥에 이바지한 로봇인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로 이낙연 국무총리의 축사 및 수상자 7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산업포장은 이부락 SBB테크 대표가 수상했고, 대통령 표창에는 장창남 로보로보 대표 및 故변증남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교수가 이름을 올렸으며, 국무총리표창에는 ▲손진호 LG전자 상무 ▲박성주 유진로봇 부사장 ▲지수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 ▲강병훈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가 호명됐다.

이부락 SBB테크 대표
이 대표는 로봇의 핵심부품 정밀제어 감속기의 국산화 및 사업화에 성공했으며, 순수 국내 기술을 활용한 최초의 협동로봇 개발 및 사업화를 통해 제조업용 로봇 활성화에 기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 대표 및 故변증남 교수는 각각 교육용 로봇 발전 및 시장 성장에 기여해 해외 시장 개척에 기여한 부분과 재활·복지 보조로봇 등 국내 로봇공학 발전에 공헌 및 로봇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산업기반 구축에 기여한 부분을 인정받았다.




손 상무는 가정용 청소로봇, 허브로보스 공항서비스로봇 등 주요로봇의 핵심기술 개발 및 인공지능 기반 로봇산업의 기반구축과 발전을 선도한 부분을, 박 부사장은 가정용 로봇 상용화, 지능형로봇 생산을 통한 150여 개 부품협력업체와 동반성장 이룩, 지능형로봇 수출로 2천만 불을 달성한 부분을, 지 책임은 국내외 로봇분야 표준개벌 맟 보급선도와 로봇분야의 핵심 기술 및 제품개발 지원을 통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부분을, 강 교수는 소형트러스 구저의 병렬로봇 제품 개발과 인간 탑승형 시뮬레이터 안정성 확보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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