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세계 로봇인들이 일본 도쿄로 모였다.
글로벌 로봇 제조사들의 기술적 이슈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2017 도쿄국제로봇박람회(iREX 2017)’가 드디어 오늘 도쿄빅사이트에서 개막했다.
11월 29일(수)부터 12월 2일(토)까지 나흘간 열리는 iREX 2017은 일본로봇공업회와 일간공업신문사의 주최로 ‘로봇혁명 시작됐다-인간에 친화적인 사회로’라는 주제와 함께 612개 기업 및 기관(2,775 부스)이 참여,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로봇강국’ 일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답게 가와사키로보틱스, 야스카와전기, 화낙, 나치후지코시, 화낙, 다이헨, 덴소, 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도시바기계 등 일본 내 글로벌 로봇메이커들이 참여했으며, ABB, KUKA 등 유럽계 기업들 역시 본 전시회를 찾아 최신 제품과 솔루션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처럼 본 전시회는 세계 로봇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로봇메이커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로봇업계의 기술 트렌드를 한 발 앞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되고 있다.

전시 기간 동안 ‘iREX 로봇 포럼 2017’, ‘NEDO 로봇 AI 포럼 2017’, ‘RRI 국제 심포지엄’ 등이 개최되며, 관람객들이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로봇을 경험해볼 수 있는 ‘로봇체험기획’ 행사도 열린다.

전시회 기간에는 한·중·일 로봇 워크숍(11월 30일)과 한·일 로봇 워크숍(12월 1일)도 열려 다양한 로봇자동화 사례와 협력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격년으로 개최되는 본 전시회는 세계 로봇분야의 트렌드가 총망라되는 대형 이벤트로서, 지난 iREX 2015년에는 446개사, 1,882부스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전시가 진행되었던 3박4일간 누적 참관객수 121,422명을 달성하며 위상을 증명했다.

[월간 로봇기술]은 지난 iREX 2015에 이어 올해에도 ‘iREX 2017 전시참관단’을 구성, 90여 명 이상의 로봇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전시 참관 및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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