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세계 로봇인들이 일본 도쿄로 모였다.
글로벌 로봇 제조사들의 기술적 이슈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2017 도쿄국제로봇박람회(iREX 2017)’가 드디어 오늘 도쿄빅사이트에서 개막했다.
11월 29일(수)부터 12월 2일(토)까지 나흘간 열리는 iREX 2017은 일본로봇공업회와 일간공업신문사의 주최로 ‘로봇혁명 시작됐다-인간에 친화적인 사회로’라는 주제와 함께 612개 기업 및 기관(2,775 부스)이 참여,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로봇강국’ 일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답게 가와사키로보틱스, 야스카와전기, 화낙, 나치후지코시, 화낙, 다이헨, 덴소, 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도시바기계 등 일본 내 글로벌 로봇메이커들이 참여했으며, ABB, KUKA 등 유럽계 기업들 역시 본 전시회를 찾아 최신 제품과 솔루션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처럼 본 전시회는 세계 로봇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로봇메이커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로봇업계의 기술 트렌드를 한 발 앞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되고 있다.

전시 기간 동안 ‘iREX 로봇 포럼 2017’, ‘NEDO 로봇 AI 포럼 2017’, ‘RRI 국제 심포지엄’ 등이 개최되며, 관람객들이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로봇을 경험해볼 수 있는 ‘로봇체험기획’ 행사도 열린다.

전시회 기간에는 한·중·일 로봇 워크숍(11월 30일)과 한·일 로봇 워크숍(12월 1일)도 열려 다양한 로봇자동화 사례와 협력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격년으로 개최되는 본 전시회는 세계 로봇분야의 트렌드가 총망라되는 대형 이벤트로서, 지난 iREX 2015년에는 446개사, 1,882부스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전시가 진행되었던 3박4일간 누적 참관객수 121,422명을 달성하며 위상을 증명했다.

[월간 로봇기술]은 지난 iREX 2015에 이어 올해에도 ‘iREX 2017 전시참관단’을 구성, 90여 명 이상의 로봇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전시 참관 및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