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현대로보틱스가 비전2021을 발표하며,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현대로보틱스는 지난 8월 31일(목) 대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현대로보틱스 윤중근 대표이사, 현대중공업 권오갑 부회장, 대구광역시 권영진 시장을 비롯한 관련 기관‧협회 관계자와 고객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서 현대로보틱스는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하며, 오는 2021년까지 ▲주력제품의 경쟁력 강화 ▲제품 및 시작 다변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중국시장 진출 본격화 등의 목표가 담긴 ‘비전2021’을 발표했다.
현대로보틱스 윤중근 대표는 이날 출범식에서 “산업용 로봇 분야는 연평균 10%의 높은 성장률이 기대되는 시장이다”며 “지속적으로 연구개발(R&D) 투자를 늘리고 영업망을 확대해 2021년 매출액 5,000억 원의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현대로보틱스는 1984년 현대중공업의 로봇사업팀으로 사업을 시작해 1995년 6축 다관절 로봇, 2007년 LCD용 로봇을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등 국내 판매량 1위의 산업용 로봇기업으로 성장했다. 또한 국내 자동차 산업과 LCD 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데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또한 현대로보틱스는 지난 4월 출범과 동시에 대구에 신공장을 준공하고 정보통신기술(ICT)과 생산기술의 융합을 바탕으로 공장 내 각종 생산 관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할 수 있는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생산성, 품질, 안전 등 전반적인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렸으며, 연간 생산량도 기존 4,800여 대에서 8,000여 대로 두 배 가까이 증가시켜 안정적인 사업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실제 지난 4월 사업분할 이후 첫 분기인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0% 늘고, 영업이익률이 10%대로 증가하는 등 독립법인 출범과 신공장 가동에 따른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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