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제2회 웨어러블디바이스 기술개발 공동워크샵'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9월 13일(수)양재 엘타워에서 웨어러블 디바이스 산업의 연구개발 현황을 살펴보고 양 부처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웨어러블 디바이스기술개발 공동 워크샵’을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반도체, 센서, 디스플레이 등 소재·부품과 사물인터넷(IoT), 가상/증강현실, 인공지능 등이 결합되는 대표적인 융합기기 산업이다.
현재는 스마트워치와 같은 액세서리 형태 중심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이형성되어 있으나, 앞으로 VR/AR, 헬스·의료기기의 성장과 함께 신체에 부착하거나 이식하는 형태로 발전할 것이라 예상된다.
융합기기 산업으로 대표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그 어느 분야보다 부처간 협업이 요구되는 산업이다.
그 동안 과기정통부와 산업부는 '미래성장동력-산업엔진 종합실천계획('15.3)', '제조업 혁신 3.0 전략 실행대책('15.3)’, 'K-ICT 스마트 디바이스 육성방안('15.9)' 등 웨어러블 산업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16년부터는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핵심 부품 및 요소기술개발사업(이하 웨어러블 사업)을 함께 추진해오고 있다.
공동 워크샵 외에도 실무 담당자 간 협의회를 매달 개최해 연구개발(R&D)연계활용, 기업지원 방안 등을 논의해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관련 산업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최근 웨어러블 디바이스 동향 및 시장전망을 공유한다. 양 부처에서 추진 중인 기술개발 과제들을 헬스의료·생체정보·단말부문 등 3개분과로 나누어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향후 기술개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깊이있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분과별 토론에서는, 과기정통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인체활동 통합관리 지원을 위한 다중 웨어러블 SW융합모듈 및 응용 플랫폼 개발' 등 총 5개 과제와산업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응용서비스 적용이 가능한 개방형 웨어러블 개발 킷 핵심기술 개발' 등 총 12개 과제의 실무자들이 기술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화 및 기술 협력 등에 관해 논의한다.
과기정통부와 산업부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웨어러블 디바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 부처간 협력 강화에 다시 한 번 공감했다.
앞으로도 기술개발뿐만 아니라, 인력양성, 기업지원 등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고 개발성과물의 공동 활용 및 상용화 촉진 등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