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가연구개발 다부처 지원 사업의 성과물인 가상현실 멀티미디어 저작도구와 공개된 에이피아이(Open Application Program Interface)를 포함하는 ‘다누리-브이아르’를 공개했다.
‘다누리-브이아르’는 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I)가 총괄하고 16개 산학연이 3년간 113억 원을 투입해 연구개발을 추진한 사업이다.
㈜코드쓰리, ㈜제이투와이소프트, ㈜버킷플레이, ㈜플렉스코아, ㈜잇츠아이 등이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제이에스씨㈜, ㈜스마트빅, ㈜모션디바이스, ㈜브이알엑스, ㈜쓰리디아이 등이 콘텐츠 제작 기업으로 참여했다.
국산 저작도구인 ‘다누리-브이아르’는 파노라마와 가상현실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저작도구와 공개소스를 활용해 저작도구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공개된 에이피아이로 구성되어 있다.
‘다누리-브이아르’는 외산 저작도구(Unity, Unreal 등)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콘텐츠 환경에서 국산 저작도구 기술을 확보하고, 국내 가상현실 생태계의 활성화와 해외진출 기반을 조성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저작도구와 공개된 에이피아이는 ‘다누리-브이아르’ 누리집(danuri-vr.org)을 통해 9월 6일(수)부터 공개된다.
아울러 저작도구 소프트웨어 설명서(매뉴얼), 교육동영상과 공개된 에이피아이를 활용한 예제 등도 내려 받을 수 있다.
문체부와 과기정통부는 향후 ‘다누리-브이아르’의 활성화를 위해 ▲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8개 대학에서 하반기부터 저작도구 관련 정규 강의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 임진 초등학교 외 서울·경기 지역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용 3차원 콘텐츠인 코드팜을 소프트웨어 교육에 활용한다. 또한 ▲ 키즈카페, 어린이도서관의 가상현실 체험관 등에도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나아가 ‘다누리-브이아르’는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내년까지 추가로 의료, 건설, 국방, 광고,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문체부와 과기정통부는 외산 저작도구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가상현실 시장에서 ‘다누리-브이아르’를 한류 문화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접목할 수 있는 국산 저작도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담당자는 “다누리-브이아르는 과기정통부와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로서 부처 간 협업사례이자, 국내 가상현실 콘텐츠 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개발의 성과”라고 밝혔다.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Markerless Motion AI(Motion Capture) 기술을 통해 수집한 3D 모션데이터 스틸 컷 / 사진. 비솔 ‘Visual Intelligence Innovator’를 표방하는 비솔이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3D 데이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