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슈퍼컴퓨터와 4차 산업혁명의 만남
기상청은 8월 31일(목)부터 9월 1일(금)까지 이틀간 천안에서 ‘슈퍼컴퓨터 사용자 공동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회는 △기상청 △공군 △기후변화센터(APEC) △한국형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 등 11개 슈퍼컴퓨터 관련 기관의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다.
공동연수회의 내용으로는 세종대 유성준 교수의 ‘슈퍼컴퓨터 기반 인공지능/빅데이터(거대자료) 활용 방안’이라는 강연을 시작으로, 최신 기술 동향과 활용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초청 강연에서는 왓슨(Watson)과 알파고(AlphaGo) 사례 및 국내 지능정보데이터 육성계획에 대한 소개할 예정이다.
최신 기술 동향에서는 슈퍼컴퓨터의 자료저장장치(스토리지)의 제작 기술 발전 방향 및 계산 가속기(GPU)의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공동연수회를 통해 사용자들은 슈퍼컴퓨터가 생산한 기상예측 자료와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기상자료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남재철 기상청장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슈퍼컴퓨터 및 기상예측 자료의 다양한 활용을 위한 수요자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특히,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슈퍼컴퓨터 활용능력을 지속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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