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성공적인 전시 개최를 위해 꼼꼼히 점검 중!

코앞으로 다가온 로보월드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산업 전시회인 ‘2017 로보월드’가 코앞으로 나가왔다.
이에 전시를 주관하는 한국로봇산업협회(KAR)은 지난 8월 3일(목)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2017 로보월드 참가업체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전설명회에는 참가업체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해 전시 규정 및 유의사항, 부스 운영 안내, 초대권 및 포스터 배포, 부스 위치 조정 등 성공적인 전시 개최를 위한 중요 사항들을 점검했다.
특히 업체홍보에 있어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스위치는 공정한 배정을 위해, 매년 사전설명회에서 참가업체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사전설명회에 참석하지 않은 업체는 후순위로 밀려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많은 업체 관계자가 참여해 부스위치 배정을 진행했다.
부스배치는 신청순서, 신청규모, 연속참가 및 회원사 여부 등에 따라 점수를 합산해 배정된다.
국내 최대의 로봇산업 페스티발
로보월드는 국내 로봇산업의 선제적 수요창출과 국·내외 대규모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위해 2006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로봇산업 전시회이다.
이번 로보월드는 9월 13일(수)~16일(토)까지 4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며, 전세계 25개국, 230개 사, 50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이에 2만 5천여 명의 바이어와 7만여 명의 참관객들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협동로봇 특별관을 비롯해, 드론산업 특별관, 3D프린팅 특별관 등 이전보다 다양한 분야의 전시품목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어 로봇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외에도 ‘2017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 ‘2017 글로벌 모바일 비전’ 등과 합동개최를 통해 참관객 및 참가기업들에게 더욱 폭 넓은 비즈니스 정보와 기술 교류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로봇산업협회 www.korearobo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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