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차세대 착용형 로봇기술 개발로 미래 헬스케어 시장 선점!
ICT융합산업 원천 기술개발 공모사업 선정
부산시는 미래창조과학부 ‘2017년 ICT융합산업 원천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소프트 웨어러블 슈트기술개발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소프트 웨어러블 슈트 기술개발사업은 ▲지능정보기술 활용 노약자 보행안전 기술개발 ▲유연소재 소프트 액츄에이터·센서 및 유연구조 시스템 구동제어 기술개발 ▲메타 소재·구조물을 이용한 ‘의복’ 형태의 소프트 외골격 기술개발 ▲노약자 보행안전 지원을 위한 의복형태의 소프트 웨어러블 슈트 통합 및 실증을 그 내용으로 한다.
부산시는 최근 고령화와 건강에 대한 관심 고조로 스마트헬스케어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함에 따라, ICT와 로봇·웨어러블 기술을 융합한 노약자용 소프트 웨어러블 슈트 기술개발을 목표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국비 90억 원, 시비 18억 원, 민자 10억 원 등 총 118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로봇융합기술로 부산 신성장동력 창출
이번 공모사업의 유치는 부산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로봇융합분야를 통한 부산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과 공동으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부산분원 유치와 로봇융합분야 신규사업 기획·유치를 추진해 온 노력의 산실이다.
실제 이들 기관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부산분원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 1월 부산분원 유치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부산에서 수행되는 로봇융합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발굴·기획하고, 국비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과 로봇융합기술을 선도하는 국내 유일의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로봇분야 전문연구기관으로 수중, 작업지원, 의료, 문화 로봇 등 40여종 이상의 로봇융합분야 연구개발과 기술출자, 연구소기업 창업 등 현장 밀착형 기업지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타 지역에 분원을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부산 분원은 올 9월 사하구 지역에 설립 예정이며, 지역 R&D 혁신활동 및 기업지원 기반 확보를 적극 지원해 고령사회의 건강문제, 환경안전문제 등 미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부산이 로봇을 통한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거점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라며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부산분원이 부산에 뿌리 내리고, 로봇융합기술분야 R&D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부산의 신성장동력 창출과 지역경제 부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www.kiro.re.kr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Markerless Motion AI(Motion Capture) 기술을 통해 수집한 3D 모션데이터 스틸 컷 / 사진. 비솔 ‘Visual Intelligence Innovator’를 표방하는 비솔이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3D 데이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