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해양장비 연구개발 중장기계획 수립 추진한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장비 연구개발 효율을 높이기 위한 'MOVE 4.0 프로젝트'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8월 18일(금)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해양로봇·수중통신 미래발전 워크숍'을 개최한다.
* MOVE4.0(Marine Operative Vehicle Equipment / International, Innovation, Intelligence, Industry) :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을 활용하여 해양공간을 효과적으로 개발하고, 해양장비 분야의 R&D 투자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17.5∼'18.3)
최근 육지 자원 고갈에 따라 인류의 미래먹거리를 위한 해양자원개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를 위한 심해무인잠수정, 수중건설로봇 등 첨단 해양장비 개발 또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지난 5월부터 해양장비 연구개발 중장기 추진계획(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한 'MOVE 4.0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산·관·학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 프로젝트에서는 인공지능 기반의 해양로봇과 사물인터넷 기술이 결합된 수중통신망 등 핵심기술을 선정하고, 기술 수준별로 지원방식·규모 등을 차별화하여 연구 성과가 상용화되기 용이한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타 분야 전문인력과 민간기업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개방형 연구를 지향하여 다양한 기술개발 수요에 부응하는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MOVE 4.0 관계자 워크숍에서는 프로젝트의 그간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해양장비 분야 국·내외 기술 동향을 함께 살펴보며 신규 연구개발 투자분야를 발굴하기 위한 관계자 간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 등을 바탕으로 초안을 마련하고 관련자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2018년 3월경 최종적으로 '해양장비 연구개발 중장기 추진전략'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에 기반하여 '미래 해양장비 연구개발 사업(안)'이 마련되면 예비 타당성조사를 거친 이후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준욱 해양수산부 해양산업정책관은 이번 워크숍과 관련하여 "MOVE 4.0 프로젝트를 통해 해양로봇, 수중무선통신망 등을 다루는 해양장비산업이 앞으로 해양수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핵심산업으로 발돋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