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실수요자에게 사업화를 검증 받을 수 있는 기회”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 사업추진 목표 및 내용 공유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이 지난 6월 28~29일 이틀동안 제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2017년도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의 효율적 수행 및 관리에 필요한 교육과 사업추진 목표 및 내용 공유를 통해 2017년 로봇보급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통합워크숍은 ‘2017년도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에 선정된 9개 과제 주관기업 및 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워크숍에서는 로봇보급사업 우수사례, 공공분야 수요창출을 위한 부처주도형 4개 과제와 민간분야 수요창출 목적의 아이디어 발굴형 5개 과제 소개, 분임토론, 수출지원사업 및 대규모 시연회사업 소개 등이 진행됐다. 또한 ‘유비쿼터스 & 지능로봇 국제콘퍼런스(URAI)’와 연계해 개최되어 학회 회원인 일본 리츠메이칸대학 이주호 교수의 특강도 이루어졌다. 이 교수는 특강을 통해 해외 로봇산업과 연구 동향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박기한 원장은 이날 워크숍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국내 로봇 신시장 창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로봇보급사업은 실수요자에게 로봇을 적용, 사업화를 검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말했다.
로봇 산업 성장에 기여한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은 지난 2011~2016년까지 6년간 111개 과제를 지원했으며, 국내·외 1,000곳 이상의 테스트베드에서 사업화를 검증 하는 등 로봇제품 및 서비스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산업통상자원부 비(非)R&D 로봇지원사업이다.
그간 정부는 지원을 통해 관련 매출 2,756억 원, 수출 606억 원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달성했으며, 고용 창출 1,837명, 생산성 향상 55.5%, 품질개선 337건, 비용절감 196억 원을 달성해 로봇산업과 중소 로봇기업의 성장에 기여했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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