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로봇산업 진흥기관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에 공헌을 다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이하 진흥원)이 지난 6월 22일(목)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7주년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인간, 로봇, 더 나은 미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로봇산업 진흥기관’이라는 진흥원의 비전을 선포한 이번 행사에는 박기한 진흥원 원장을 비롯해 한국로봇학회 조영조 회장,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박철휴 원장, 대구시 김태익 경제기획관 등 내‧외빈과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기한 원장의 축사로 시작된 본 행사는 진흥원 발전에 기여한 직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로봇학회 최혁렬 수석부회장 등 5명의 외부인사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향후 진흥원이 나아갈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선포하는 ‘비전 2022 선포식’이 진행됐다.
'22년까지 국내로봇 시장규모 누적 50조 원 목표
이날 진흥원이 발표한 비전 선언문에 따르면, 진흥원은 2022년까지 국내로봇 시장규모 누적 50조 원 시대를 여는데 앞장설 것이며, 로봇활용 1,000만 가구시대를 활짝 열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300개의 강소형 로봇전문기업을 육성하고, 로봇산업을 이끌 전문인력 1만 명을 양성할 계획을 밝혔다.
박기한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로봇 분야가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아직 기반이 취약하며, 이러한 시대적 변화와 로봇산업이 처한 상황을 고려해 지난 4개월간 전 직원이 참여해 핵심가치와 비전을 새로이 수립했다”며 “오늘 국민과 정부, 기업 등 우리 고객에게 진흥원의 비전과 변화의 의지를 명확하게 표명하고자 한다”고 비전 선포식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역량이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공헌, 배려, 헌신이라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 로봇으로 행복한 삶이 시작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Markerless Motion AI(Motion Capture) 기술을 통해 수집한 3D 모션데이터 스틸 컷 / 사진. 비솔 ‘Visual Intelligence Innovator’를 표방하는 비솔이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3D 데이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