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충주시가 전자동 로봇포유기를 이용한 송아지 사육으로 포유 및 이유기 노동력 절감이 기대되고 있다.
충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자동으로 송아지의 포유 및 이유와 개체별 정밀 영양관리를 하는 로봇포유기 시범사업을 올해 2개소에 추진해 축산농가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로봇포유기는 어린가축에게 개체별로 인식된 목걸이를 부착시켜 송아지의 월령과 체중, 영양 상태에 따라 전자동으로 사양관리를 할 수 있다.
출산된 송아지를 대상으로 3~4일 초유를 먹인 후 1~2일 포유기 사용 훈련을 거치면 한 달 보름 정도의 기간 동안 포유기가 송아지의 월령과 체중에 맞는 포유량, 포유횟수 등을 자동으로 관리한다.
로봇포유기를 이용하면 포유기간이 14일 정도 단축되고, 송아지 질병 발생도 일반농가 대비 50% 감소된다. 또한 포유기 1대로 20~30두의 포유관리가 가능해 송아지 젖 주기에 소요되는 노동력과 시간을 대폭으로 절감할 수 있어 사육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로봇포유기는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증대에 큰 효과가 있는 만큼 앞으로 시범사업의 성과분석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Markerless Motion AI(Motion Capture) 기술을 통해 수집한 3D 모션데이터 스틸 컷 / 사진. 비솔 ‘Visual Intelligence Innovator’를 표방하는 비솔이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3D 데이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