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로봇 SI 노하우로 협동로봇 분야 시장 확대
%20(1).JPG&)
협동로봇 시스템인터그레이션 전문기업 에스알케이코퍼레이션(SRK CORPORATION, 이하 에스알케이)이 2017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7)에서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 UR을 선보였다.
이날 전시회에서 에스알케이는 협동로봇 UR과 ROBOTIQ의 그리퍼 등으로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JPG&)
%20(4).JPG&)
에스알케이는 울산 소재의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에스아이에스(주)(SIS)의 협동로봇 비즈니스 법인으로서, 국내외 산업현장에 오랫동안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왔던 시스템인터그레이션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동사가 공급하고 있는 협동로봇 UR은 덴마크 소재의 유니버설로봇의 제품으로, 로봇 분야에서 인간과 로봇의 협동을 선도적으로 개척해온 로봇이다.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하고, 더불어 초보자도 쉽게 티칭할 수 있는 직접교시 기능 및 직관적인 GUI 등은 로봇의 도입이 필요하지만, 운용에 애로사항이 있던 제조업체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현재 3, 5, 10㎏의 3가지 페이로드로 공급되고 있는 UR은 국내에서도 이미 다수의 시스템 업체들이 공급하고 있는 상황이며, 향후로도 지속적으로 판매고를 올려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3).JPG&)
한편, 올해 8회를 맞이한 부산국제기계대전은 30개국 500여 곳의 국내외 유수 기업이 참가하는 동북아시아 대표 기계산업 전시회로, △공장자동화 △로봇 △스마트공장솔루션 △3D프린팅 △공장용품 △기계기술 △금형산업 △플라스틱·고무산업 △공구·제어계측기기 △부품·소재산업 △신재생에너지·환경산업 등 15개 분야의 산업용 기계 및 부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Markerless Motion AI(Motion Capture) 기술을 통해 수집한 3D 모션데이터 스틸 컷 / 사진. 비솔 ‘Visual Intelligence Innovator’를 표방하는 비솔이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3D 데이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