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덴소(DENSO Corporation)와 도시바(Toshiba Corporation)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기반 제조, 첨단운전자보조(Advanced Driver Assistance), 자율주행(Automated Driving) 등의 분야에서 협력 강화를 위한 대화를 시작했다.
두 회사의 협력은 덴소가 보유한 높은 수준의 기술과 자동차 시장에서의 오랜 경험으로 축적된 제조역량, 그리고 도시바의 영상인식, IoT,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을 접목시켜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한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에서 이루어졌다.
앞서 덴소와 도시바는 첨단운전자보조 및 자율주행 분야의 영상인식 시스템용 AI 기술을 공동 개발한 바 있다. 또한 두 회사는 차량용 리튬이온 배터리팩 및 차량 부품용 전자제어장치(ECUs) 소프트웨어 개발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협력해왔다.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공동의 비전을 지향하는 분야에서 더욱 긴밀한 협력 아래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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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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