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대한상공회의소 무인항공교육센터가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하는 ‘드론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를 통해 무인항공교육센터는 양질의 드론조종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운영되는 교육은 과정당 8명 인원으로 5주에 걸쳐 진행되며, 매월 주중반과 주말반으로 나눠 개설된다. 교육과정은 이론 및 모의비행 40시간과 실기비행 20시간으로 이뤄져있으며, 모의비행은 서울캠퍼스에서 실기비행은 강원캠퍼스에서 진행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드론조종사 자격증 응시기회와 함께 이론시험 면제혜택이 주어진다. 현행법상 12㎏을 초과하는 드론을 사용해 방제, 항공촬영 등의 사업을 하고자 할 경우는 반드시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무인항공교육센터는 관계자는 “시설우수성과 교육전문성을 인정받아 드론 전문교육기관에 선정됐다”며 “실무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함께 최적의 교육환경을 조성해 드론산업을 이끌 핵심인재를 양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무인항공교육센터는 향후 지속적으로 드론 제작, 정비, 항공촬영 등의 과정도 개설해 해당 분야에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