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가상·증강현실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2017년도 K-ICT 디지털콘텐츠 VR-LAB’에 참여할 대학(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K-ICT 디지털콘텐츠 VR-LAB 지원사업’은 ICT와 인문·예술 융합을 통한 미래 신성장동력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다학제(ICT·인문·예술·디자인)의 대학과 기업이 함께 참여해 고품질의 VR/AR 콘텐츠를 선도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한 예비인력의 창업·사업화에 초점을 맞춰 추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가상·증강현실 산업의 글로벌 신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서는 창의력과 기술력을 겸비한 융합형 특성화 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다.
미래부는 이를 위해 2016년 서울 상암동 한국VR, AR콤플렉스(KoVAC) 내 330평의 연구공간을 조성하고 동국대, 중앙대, 가천대의 석·박사 인재들과 콘텐츠 개발사 등 70여명이 참여해 VR·AR 기술을 활용한 게임·체험·교육·훈련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VR-LAB에서 개발된 결과물들은 실제 상품화되어 쇼핑몰·테마파크·공공기관 등 산업현장으로 적용이 확산되고 있어 사업화를 연계한 새로운 형태의 인재양성 사업으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2017년에는 가상현실을 넘어 증강현실, 로봇, 인공지능, 디지털 전시·공연, 미디어아트 등으로 지원분야를 확대해 기획력과 개발역량을 보유한 최우수 대학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디지털콘텐츠 제작과 기술개발 역량을 보유한 국내 우수 대학(원)은 모두 지원 가능하며 선정된 대학은 KoVAC 내 연구공간 제공과 PC, S/W 등 개발 시설·장비를 무료로 제공받고 2억 원 규모의 콘텐츠 개발 지원비와 월별 교육 프로그램, 애로기술 지원 및 전시·홍보를 종합 지원받게 된다.
미래부 이상학 소프트웨어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아젠다인 가상증강현실산업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융합형인재양성은 필수다”며 “VR-LAB의 지속적인 성과창출을 통해 콘텐츠 핵심 기술 개발, 인재양성 뿐만 아니라 가상·증강현실 분야의 창업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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