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추진 중인 수중건설로봇 적용 개념도
해양수산부는 최초로 국내 기술만으로 수중건설로봇을 개발하고 시제품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육지자원 고갈, 에너지원 발굴의 필요 등으로 해양개발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저자원 발굴을 위한 해양플랜트 구축, 해양 에너지 개발을 위한 구조물 건설 등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500~2,500m 깊이의 바다 속에서 시설 매설, 해저 지면 고르기 등 시설 설치를 위한 수중작업을 장시간 수행할 수 있는 장비의 수요가 급증했다. 그러나 그동안 우리나라는 독자적으로 수중건설 로봇을 개발하지 못하고 관련 장비를 수입 또는 임대해 사용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자체적으로 수중건설로봇을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2013년부터 ‘해양개발용 수중건설로봇 개발사업’을 추진해 왔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 (주)KT서브마린 등 23개 정부, 산업계, 학계 등이 참여한 이 연구를 통해 지난해 12월 경작업·중작업용 수중건설로봇 시제품을 개발했다.
지난 3월 6~7일까지 진행한 수조 테스트를 통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수중건설로봇의 유압시스템, 수중센서 등 주요 부품 성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경작업·중작업용 외 트랙기반로봇도 올해 중에 시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며, '19년까지 실제 해역 테스트와 실증 검증을 진행해 개발을 완료하고 '21년부터는 실제 해역에서 사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FA Center /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 Center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나우로보틱스는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