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 큐렉소(주) 이재준 대표와 신제품 ‘티솔루션 원’
수술로봇 전문기업 큐렉소(주)(이하 큐렉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인공관절 수술로봇 신제품의 국내 판매 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큐렉소의 신제품은 무릎과 엉덩이의 인공관절 전치환술에 사용하는 완전자동로봇으로 지난 2월에 무릎관절부분, 이번에는 엉덩관절 부분의 허가를 완료하면서 본격적인 판매가 가능해졌다.
인공관절 전치환술 로봇은 고성능 컴퓨터로 환자의 환부를 정확히 파악해 깎을 뼈의 위치와 각도를 계산, 사람의 손보다 높은 정확도로 로봇이 뼈를 깎아낸다. 신제품 ‘티솔루션 원’은 더욱 향상된 안정성과 정확도로 수술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사용자인 의사 편의를 최대한 살려 수술자의 피로감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큐렉소의 신제품 티솔루션 원은 식약처 판매승인과 동시에 부산에 첫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경기, 인천, 충청, 부산경남 등의 병원과도 판매협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의료로봇에 인공지능(AI)기술을 접목한 첨단 수술기기들의 안전성·유효성이 검증되면서, 수술로봇에 대한 의사와 환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큐렉소 이재준 대표는 “현재 의료로봇 활용분야의 70%는 복강경 수술이며 선두기업을 따라잡기 위한 후발 주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며 “이에 비해 정형외과 분야는 아직까지 의료로봇 시장의 5.4%에 지나지 않는 수술로봇 도입기시장인데다 절대강자가 없어 사업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의 헬스케어 시장 내 가파른 상승세를 볼 때 우리 기업들이 공략하기에 충분한 승산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큐렉소(주) www.curexo.com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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