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부산 지역 본부 설립을 위한 첫걸음

KIRO, 부산지역본부 설립을 위한 MOU 체결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지난 1월 20일(금) 오전 10시50분 부산시청 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과 KIRO 부산지역본부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로봇분야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조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및 인프라 지원(부산시) ▲부산 지역 기업 R&D혁신활동 및 연구역량 극대화(KIRO) ▲로봇관련 대규모 사업발굴을 위한 기획 및 유치 지원(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 등 KIRO의 부산 지역 본부 설립 및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KIRO는 국내 유일의 로봇전문연구기관으로 수중, 작업지원, 의료, 문화 로봇 등 40여종 이상의 로봇 플랫폼 기술개발, 기술출자 연구소기업 창업 등 현장 밀착형 실용화 중심의 로봇기업 지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타 지역에 본부급 분원을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로봇융합 신산업화와 제조산업의 부활 및 지역경제 부흥 도모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IRO의 인공지능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융합하는 로봇R&D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부산지역의 로봇 중심 신성장동력 창출과 지역경제를 부흥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부산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지역의 첨단 산업 육성 여건이 조성됨에 따라 향후 인공지능, 로봇, 스마트 제조업 등 첨단 융합 산업 육성 및 4차 산업혁명 실현에 더욱 가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박철휴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은 “1단계로 R&D사업 중심의 연구센터, 2단계 부산지역본부 설립, 3단계 첨단 로봇 산업 단지 조성 등 부산 지역 로봇 산업 육성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2025년까지 의료 및 헬스케어와 제조분야를 중심으로 200개 이상의 로봇 전문기업을 발굴·육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www.kiro.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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