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부산 지역 본부 설립을 위한 첫걸음

KIRO, 부산지역본부 설립을 위한 MOU 체결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지난 1월 20일(금) 오전 10시50분 부산시청 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과 KIRO 부산지역본부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로봇분야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조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및 인프라 지원(부산시) ▲부산 지역 기업 R&D혁신활동 및 연구역량 극대화(KIRO) ▲로봇관련 대규모 사업발굴을 위한 기획 및 유치 지원(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 등 KIRO의 부산 지역 본부 설립 및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KIRO는 국내 유일의 로봇전문연구기관으로 수중, 작업지원, 의료, 문화 로봇 등 40여종 이상의 로봇 플랫폼 기술개발, 기술출자 연구소기업 창업 등 현장 밀착형 실용화 중심의 로봇기업 지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타 지역에 본부급 분원을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로봇융합 신산업화와 제조산업의 부활 및 지역경제 부흥 도모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IRO의 인공지능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융합하는 로봇R&D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부산지역의 로봇 중심 신성장동력 창출과 지역경제를 부흥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부산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지역의 첨단 산업 육성 여건이 조성됨에 따라 향후 인공지능, 로봇, 스마트 제조업 등 첨단 융합 산업 육성 및 4차 산업혁명 실현에 더욱 가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박철휴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은 “1단계로 R&D사업 중심의 연구센터, 2단계 부산지역본부 설립, 3단계 첨단 로봇 산업 단지 조성 등 부산 지역 로봇 산업 육성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2025년까지 의료 및 헬스케어와 제조분야를 중심으로 200개 이상의 로봇 전문기업을 발굴·육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www.kiro.re.kr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사진. 피아이코리아(유) 정밀 모션 및 포지셔닝 솔루션 전문기업 피아이코리아(유)(이하 피아이코리아)가 고정밀 광학 정렬 및 산업 자동화 환경에 최적화된 ‘L-886 고니오미터 스테이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컴팩트한 구조와 높은 확장
사진. 딩스코리아 정밀 모션 솔루션 전문 기업 딩스코리아는 고정밀 볼스크류 기반 리니어 모듈 솔루션을 통해 광학 및 정밀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광학, 반도체 및 정밀 자동화 장비 시장에서는 장비의 소형화와 함께 높은 반복 위치 정밀도와 안정적인 직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