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인하대학교, ‘제4회 임베디드 창의로봇 경진대회’ 개최

학생이 직접 제작한 로봇으로 공을 집어 정해진 위치에서 넣고 있다.
인하대학교는 2016년 12월 27일(화) 교내 하이테크 대강당에서 ‘제4회 임베디드 창의로봇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최하고 인하대 청소년 창의기술인재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로봇에 대한 학생들의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참신한 기술 개발 아이디어를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중·고등학생 42개 팀이 참여해 ‘로봇과 함께하는 농구게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대회는 직접 제작한 소형 로봇으로 공을 집어 정해진 위치에서 넣는 대결이며, 총 2번의 경기를 통해 점수가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치뤄졌다.
대회 결과 ▲고등부 경희고등학교 신철호 학생 등 2명 ▲중등부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남궁혁 학생 등 3명이 대상을 수상했다.
권장우 인하대 창의기술인재센터장은 “학생들이 미션 수행을 위해 알고리즘을 개발해 프로그래밍 했을 뿐만 아니라 로봇 디자인에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했다”며 “이 과정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경진대회 본연의 취지가 잘 실현된 것 같아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인하대는 “앞으로도 공학기술과 과학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계기를 만들어 이공계 분야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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