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광주광역시,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조성
윤장현? 시장이 EV100포럼에서 한국 전기자동차 산업 현황과 광주의 비전에 대한 주제발표 중이다.
광주시는 지난 1월 20일 광주그린카진흥원에서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조성사업’ 사전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과제제안요청서 발굴 계획, 장비구축 방향과 수요조사 등이 소개됐다. 또한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추진방향, 투자분야, 기업지원 방향 등에 대한 부품기업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 의견은 추후 조성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민선6시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은 국비 1,431억 원, 시비 1,405억 원 등 총 3,030억 원을 투자해 빛그린국가산업단지 내에 친환경자동차 관련 핵심 및 요소부품의 개발과 생산 지원을 위한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친환경자동차 기술개발사업(친환경차 파워트레인 기술, 고효율 전동화 및 차량 경량화, 융합전장기술, 특수목적용 고부가 가치 부품 기술 개발 등) ▲인프라구축(기술지원센터/글로벌비즈니스센터, 기술개발/시생산/평가 등 기업지원 장비) ▲기업역량강화(품질향상지원, 글로벌마케팅지원, 전문인력양성 등) 등이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친환경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궁극적 목적은 지역 부품기업의 매출증대와 신규 고용 창출이다”며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 실현을 위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적극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광주시의 친환경자동차 산업은 중국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지난 1월 12일 중국전기자동차 백인회가 주최하는 EV100포럼에 한국 대표로 초청받아 ‘글로벌 전기자동차 발전과 정책 원탁회의’ 포럼 세션에서 ‘한국 전기자동차 산업 현황과 광주의 비전’에 대한 주제발표를 가졌다. 발표내용은 국책사업인 광주 친환경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한국전력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에너지시티사업 등에 관한 설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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