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로봇의 기원인 필론의 자동 하인 등 볼거리 다수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양성광)은 그리스로부터 고대 그리스 시대의 발명품을 보여주는 전시물을 가져와 '2500여 년 전 고대 그리스 과학 기술 특별전'을 1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고대그리스기술박물관(Museum of Ancient Greek Technology)이 복원한 기원전 6세기에서 서기 1세기에 걸친 고대 그리스 시대 발명품 중 엄선된 54점을 대여하여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 소개한다.
전시물들은 2500여 년 전 고대 그리스 사회 전반에 과학기술이 활발하게 응용되었으며 이런 고대 과학기술 유산이 현대 과학기술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자동하인, 알람시계, 주행거리계, 유압 오르간, 거중기, 자동극장, 성수자판기, 유압 전신기, 짐벌 잉크병 등의 전시물들은 고대 그리스 발명품들이 생활, 예술, 산업, 체육, 의학, 음악, 군사, 종교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활용되었음을 나타낸다.
이런 발명품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 볼트, 너트, 톱니바퀴, 도르래, 피스톤, 실린더, 자동장치 등은 고대 그리스의 과학기술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현대 과학기술의 핵심기술 요소를 구성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전시는 총 3개 영역으로 구분되어 1부에서는 그리스의 역사와 문화, 2부에선 고대 그리스의 발명품, 마지막 3부에서는 관련 과학원리 체험을 제공한다.
1부, ‘고대 그리스의 신화와 문명에 빠지다’는 본 전시의 도입부로서 그리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소개를 영상과 곁들여 보여준다.
2부, ‘고대 그리스 과학기술, 현재를 만들다’는 고대그리스기술 박물관에서 대여한 발명품 54점을 전시하고 있어 실물을 관람하고 전시 설명과 함께 그 속에 숨은 과학 원리가 그래픽 패널과 동영상으로 제공되고 있다.
3부, ‘고대 그리스 과학을 체험하다’는 발명품들의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관람객이 직접 만질 수 있는 인터랙티브 전시물을 제공한다.
한편 양성광 국립중앙과학관장은 “고대 그리스가 철학 및 예술 분야에 기여한 사실은 매우 잘 알려져 있고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과학 분야의 성과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는 현대 과학기술과 놀랍게도 유사한 그리스 과학기술 발명품을 통하여 인류 초기 과학을 이해하고 그 속에 숨은 과학법칙과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 전시에 방문하면 고대 그리스의 과학기술을 재조명해 볼 수 있고 더 나아가 고대 그리스의 과학기술뿐만 아니라 예술, 문화를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와 전화문의(042-601-806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사진. 피아이코리아(유) 정밀 모션 및 포지셔닝 솔루션 전문기업 피아이코리아(유)(이하 피아이코리아)가 고정밀 광학 정렬 및 산업 자동화 환경에 최적화된 ‘L-886 고니오미터 스테이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컴팩트한 구조와 높은 확장
사진. 딩스코리아 정밀 모션 솔루션 전문 기업 딩스코리아는 고정밀 볼스크류 기반 리니어 모듈 솔루션을 통해 광학 및 정밀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광학, 반도체 및 정밀 자동화 장비 시장에서는 장비의 소형화와 함께 높은 반복 위치 정밀도와 안정적인 직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