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가와사키로보틱스, 인간과 공존 위한 쇼룸 Kawasaki Robostage 운영
가와사키로보틱스가 사람과 로봇이 협동하는 세상을 제안하기 위한 ‘Kawasaki Robostage’를 운영한다.
가와사키로보틱스가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고, 협조하는 세상을 제안하기 위해 자사의 최첨
단 테크놀로지가 결집된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Kawasaki Robostage를 운영한다.
동사는 1969년 산업용 로봇 생산을 개시한 이래 지금까지 시장을 선도하는 로봇 전문 메이커로서 자동차 산업을 비롯한 전기·전자, 반도체, 의료 분야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약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인간과 협동할 수 있는 로봇 듀아로(duAro)를 선보이며 종래의 제조용 로봇과 차별화되는,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고 협업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Kawasaki Robostage는 이러한 동사의 로봇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장소이다.
5개 존으로 구성된 쇼룸
Kawasaki Robostage는 크게 ▲여러분의 duAro ▲일하는 duAro ▲초상화 duAro ▲스테이지 데모 ▲메디털 로봇의 5개 존으로 구성된 쇼룸이다.
참관객들은 접수처에서 접수를 하고, 바로 옆에 위치한 여러분의 duAro 체험존에서 직접 듀아로를 프로그래밍해 움직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참관객들은 각자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듀아로를 사용할 수 있다. 이어 일하는 duAro 존에서는 듀아로가 양 팔을 이용해 식품, 전기/전자 분야의 어플리케이션을 시연하며, 초상화 duAro 존에서는 듀아로가 참관객들의 얼굴을 인식한 후, 능숙하게 그려주는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듀아로뿐만 아니라 기존에 가와사키로보틱스가 활약해왔던 로봇 어플리케이션도 살펴볼 수 있다. 스테이지 데모 존에서는 대형 수직다관절로봇인 BX시리즈가 다이나믹한 움직임으로 참관객들을 맞이하고, 더불어 존 내에 대형 디스플레이를 설치해 박진감 넘치는 로봇 영상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메디컬 로봇 존에서는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무균실에서 자동화를 수행하고 있는 가와사키로보틱스의 MS005N 모델이 참관객들을 반긴다.
가와사키로보틱스측은 근시일 내에 Kawasaki Robostage을 더욱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한편 가와사키중공업은 1878년 창립된 이래 최첨단 기술력과 고정관념을 탈피한 혁신적인 제품들로 육·해·공은 물론 심해 및 우주까지 영역을 넓혀가며 다수의 일본 최초·세계 최초를 실현해온 기업이다.
창업이래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도전정신을 가와사키중공업의 도전정신은 오늘날 가와사키로보틱스가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근간이 되고 있다.
한국가와사키로보틱스(주) https://robotics.kawasaki.com/ko1/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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