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레이저 하이브리드 용접의 일대변혁을 일으킨 로봇
가공물에 조사되는 레이저 빔과 할로겐 광선은 스토브리 TX90L 로봇의 팔에 의해 정밀하게 제어된다.
독일 에를랑겐(Erlangen) 소재의 ‘LPKF Laser & Electronics AG’의 턴키 하이브리드 용접 시스템은 전조등 및 미등 설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데, 그 주역은 고정밀 스토브리 TX90L 로봇이다.
레이저 궤적 용접은 PMMA(폴리메타크릴산메틸 - 플랙시글 래스) 재질의 투명 렌즈가 장착된 ABS 또는 ABS/PC 혼합물의 최신 세대 조명등 하우징 접합에 이상적이다. 레이저 빔을 사용하면 가공품에 비교적 낮은 기계적 응력을 가하면서 고품질의 3D 용접이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용접 셀의 주인공 ‘TX90L’
전자동 LPKF TwinWeld3D 셀은 플라스틱 용접에 일대변혁을 일으켰다. 가공 시간 단축, 툴 및 자재비용 의 현저한 절감, 완벽한 외관 및 새로운 설계의 자유 등이 모두 이 혁신적인 공정으로 가능했다. 그렇기 때 문에 이 분야의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에 대한 이점은 매우 주목할 만한 요소이다.
회전 테이블을 갖춘 이 공조 하이브리드 용접 셀 내부의 작업은 스토브리 TX90L 로봇이 주도한다. 가공 물에 조사되는 레이저 빔과 할로겐 광선은 정밀 유도 암(Arm)에 의해 제어되고, 로봇은 가공물의 궤적을 추적하며 내장된 공압스프링 텐셔닝 롤러는 접합될 두 플라스틱 부품이 정확하게 맞물리도록 한다. 그 결 과, 응력이 없는 정확하고 섬세한 용접선을 얻을 수 있으며, 따라서 부품의 가시적인 부위에 장식선과 유 사한 외관을 부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이점이다.
LPKF의 제품 관리자인 Manuel Sieben은 “하이브리드 용접은 전적으로 경로 정밀도가 매우 높은 6축 로봇의 유연성 덕분에 구현이 가능하다”면서 “우리가 스토브리를 선택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TX90L은 다른 로봇에 비해 경로 반복 정밀도가 훨씬 우수하며 지정된 지지하중에도 불구하고 소형이면 서 ‘L 모델’에서도 리치가 1,200㎜에 달한다. 개방형 VAL3 제어 시스템 또한 셀의 통합에 대한 우리의 요 구사항을 충족하며, 포괄적이며 사용이 쉬운 시스템을 고객들에게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토브리코리아(주) www.staubli.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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