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뉴, 육군 교육용 드론 3,792대 공급
군 교육용 드론 ‘PANDION Q500’과 ‘D-GCS P7’ / 사진. 프리뉴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육군 교육용 드론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국방 드론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프리뉴는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이
한국로봇산업협회에서 알립니다!
KAR Korea Association of Robot industry
한국로봇산업협회에서
알. 립. 니. 다!
일본 ‘로보테크’ 전시회에서 눈길을 끈 일본 로봇 제품들


현재 일본의 로봇산업은? 일본 ‘로보테크’전시회 참가
지난 7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일본 동경의 빅사이트(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 ‘차세대 로봇 제조 기술 전시회(이하 로보테크)’에 한국로봇산업협회가 다녀왔다.
마이크로머신센터의 주최와 메사고 메쎄 프랑크프루트의 주관으로 마이크로머신/MEMS전시회(21회 개최)의 전시규모 확대를 위해 열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현재 일본의 로봇산업의 동향을 한 눈에 살펴보고, 로봇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알아보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일본국제로봇전시회(iREX, 격년 동경 개최)의 휴년기에 개최되는 국제차세대로봇페어(ICRT, 오사카)의 금년도 개최가 불투명해짐에 따라 주요 참가기관인 가와사키 카나가와 로봇 비즈니스협의회, 주고쿠 지역 RT 클러스터, 도야마 로봇 기술 네트워크, 오사카 로봇연구실 등의 로봇관련 일본 지역 거점센터가 로보테크에 대거 참가했다. 반면, 협회 현장 조사결과, 대부분 부품기업이거나 로봇과 전혀 관련성이 없는 기업(현장 일본기업 문의결과)도 대거 참여하는 등 형식적인 행사운영이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로보월드 2010’ 참가 안내
한국로봇산업 발전과 신시장 개척 및 국제적 비즈니스의 장 마련을 위한 국제규모의 로봇 전문 전시회인 ‘로보월드 2010’이 오는 10월 28일(목)부터 31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0 국제로봇산업대전’에 로봇 업계의 참가신청을 받는다. 참가신청은 9월 27일(월)까지며, 신청방법은 한국로봇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고, 신청서를 작성해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로봇산업협회(02-780-3060)로 문의하기 바란다.
한국로봇산업협회 www.korearobot.or.kr
군 교육용 드론 ‘PANDION Q500’과 ‘D-GCS P7’ / 사진. 프리뉴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육군 교육용 드론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국방 드론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프리뉴는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로봇 스타트업과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며 사업화 지원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7월 30일 진흥원 내 로봇 스타트업 라운지에서 로봇 스타트업 7개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 스타트업 기업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영역의 핵심인 자율주행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으로 권정현 부사장을 영입했다. 사진. 현대자동차 현대차그룹은 이번 영입을 통해 자율주행 영역 전반의 기술을 고도화하고 미래 모빌리티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AI 로보틱스 전문기업 엑스와이지(XYZ)가 실제 상업 공간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로봇 학습과 현장 검증으로 연결하며 Physical AI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상용 로봇과 자회사 라운지엑스(LoungeX)의 운영 매장을 데이터 수집 거점으로 활용해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