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20여 년 전 한국의 기계기술력은 선진국에 비해 많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특히 특수 실린더로 분류되는 공압그리퍼, 로터리 실린더 등은 해외의존도가 상당히 높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당시 (주)주강로보테크는 외산 제품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해외 의존도가 높은 그리퍼 시장을 국산화한다는 일념으로 그리퍼를 개발한 것이 어느 덧 30년 세월을 바라본다.
그 기간동안 정밀성, 내구성, 내화학성 등 고객의 요구 사양에 맞춰 다양한 그리퍼를 제작해온 동사는 300여종의 표준 그리퍼와 5,000여종의 특수 옵션 그리퍼를 생산하고 있다.
견고한 외관 및 높은 정밀성의 그리퍼 탄생
(주)주강로보테크의 그리퍼는 견고한 외관과 높은 정밀성으로 타사 제품과는 다른 차별성을 가진다.
특히 뛰어난 후처리 가공 기술력이 녹아 있는 동사의 그리퍼는 충격으로 인한 제품의 깨짐 및 변형이 적고 녹이나 이물질 등 오염에 의한 변질이 쉽게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세밀하고 정밀한 가공 공차의 관리를 통해 현장에서의 오류를 최소화하고 있다.
이 회사의 그리퍼는 주로 기계의 가공, 조립 공정에서 이송을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단단하고 고정된 형태의 기계가공물은 동사의 공압그리퍼로 이송하기에 적합하다.
더불어 (주)주강로보테크는 다양한 그리퍼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랙&피니언타입, 웨지타입, 링크레버타입, 캠롤러 타입 등 그리퍼의 라인업을 통해 사용자 환경에 따른 제품을 공급하는 등 그리퍼의 정밀성 및 다양성에 대한 연구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그리퍼를 제안하다
국내 제조사들의 여러 가지 장점 중 특히 두드러지는 부분은 긴밀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주)주강로보테크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통 그리퍼 제작업체들은 많은 설계인력과 까다로운 제조공정, 그리고 뛰어난 사후관리가 요구되는 특수 옵션품 제작을 꺼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동사는 고객의 편리함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표준품 외에도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 5,000여개가 넘는 도면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주)주강로보테크는 최근 독일의 글로벌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곳으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2020년 매출 1,000억 원을 목표로 신사업 확장 등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동사는 그리퍼뿐만 아니라 공압과 전동을 아우르는 자동화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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