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장점은 Up, 유저의 부담은 Down!
뛰어난 정도와 내구성으로 사랑받아온 유럽의 로봇 메이커 ‘쿠카 로보터(이하 쿠카)’의 로봇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번 SIMTOS 2016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 쿠카의 신제품 ‘KR 사이버테크 나노 시리즈(KR CYBERTECH Nano SERIES)’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번에 공개된 쿠카의 신제품은 금속 가공 및 공작기계 분야에 최적화된 로봇으로서, 6~10㎏의 페이로드를 보유하고 있다.
작고, 날렵해진 쿠카의 로봇
KR 사이버테크 나노 시리즈를 살펴보면 우선, 콤팩트해진 기구부가 눈에 띈다. 유사한 페이로드의 전 모델인 KR 6-2보다 47%나 작아진 크기는 한눈에도 이 로봇의 장점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이 새로운 로봇은 소형화된 크기와 날렵해진 디자인을 바탕으로 뛰어난 공간 활용도를 자랑하며, 슬림한 경량 설계에도 불구하고 23㎥에 달하는 유선형 작업반경과 유연성을 보유해 기존의 로봇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공간에도 최대한 접근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또한 바닥, 벽면, 천장 등 현장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설치할 수 있어 좁은 작업공간에서부터 넓은 현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에 대응이 가능하다.
최고 수준의 로봇을 부담없이!
KR 사이버테크 나노 시리즈의 또 다른 장점은 기존의 쿠카 로봇이 가지고 있던 ‘고가’라는 인식을 혁신적으로 타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고성능 로봇’이라는 장점은 그대로 유지했다는 점이다.
0.04㎜의 반복정밀도와 민첩성, 그리고 에너지 효율성을 갖춘 이 로봇은 실제로 지난 SIMTOS 2016 현장에서 쿠카의 다른 모델들과의 협조를 통해 높은 정밀도를 요구하는 360° 용접 작업을 시연해 성능을 입증했다.
풍부한 라인업으로 최적의 솔루션 제공
KR 사이버테크 나노 시리즈는 페이로드, 작업 반경 등을 세분화해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췄고,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과 솔루션으로 공급된다.
크게는 소형 부품의 이송 및 조립, 적재, 그리고 용접 작업이 가능한 KR 사이버테크 나노와 용접·접착제 및 실링제 도포에 최적화된 ‘KR 사이버테크 아크 나노’로 구분되며, 세부적으로는 KR 사이버테크 나노의 경우 1,820/1,620/1,420㎜의 작업반경과 6/8/10㎏의 페이로드, 그리고 IP65/67의 보호등급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KR 사이버 아크 나노의 경우에는 1,820/1,620/1,420㎜의 작업반경과 6/8㎏의 페이로드로 나뉘어 진다.
한편 쿠카로보틱스코리아(주)의 이창훈 대표이사는 “KR 사이버테크 나노 시리즈는 저 가반하중 로봇군의 동급 제품 대비 우수한 파워와 성능을 자랑한다”며 “쿠카는 24시간 핫라인 지원뿐만 아니라 개별 생산 현장에 최적화된 맞춤식 대응과 트레이닝을 고객사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쿠카로보틱스코리아(주) www.kuka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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