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VISION] (주)씨엠시스, IFC와 함께 4세대 시스템 선보여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주) 김성진 차장
Q. 귀하가 생각하는 스마트팩토리란 무엇인가.
A. 기본적인 개념은 FA와 IT 융합을 통한 각 공정의 에러시간 및 대기시간과 전력량 등을 분석, 관리함으로써 생산 및 보수 전반에 걸친 전체 비용을 삭감하고 꾸준한 개선활동을 통해 전체 시스템의 효율화를 극대화하는, 한발 앞선 제조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공정은 단일 공장에서의 시스템 관리는 물론이거니와 해외 및 타 공장에서의 생산량과 생산계획에 대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대량의 수주물량이 발생되더라도 생산량 분산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을 도모할 수도 있다.
더욱이 앞으로는 과거와 현재의 생산 실적 등의 공장 내부 정보를 활용한 개선활동과, 더 나아가 인터넷으로 연결된 공장 외부 또는 사회전체에 존재하는 모든 정보를 활용한 미래예측형 혁신활동도 필요하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Q. 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하 미쓰비시전기)의 로봇 관련 기술들이 스마트팩토리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A. 로봇은 구동체의 한 종류로서, 개인적으로는 소재를 Loading/Unloading하거나 제품별 공정에 적합한 개별 동작을 통해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한 스마트팩토리 분야에서 많이 활약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또한, 단독 동작이 아닌 센서나 비전센서와 연동함으로써 제품의 정보 파악 및 위치검출을 통해 품질향상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
아울러 안전에 관해서도 사람이 개입할 수밖에 없는 생산라인의 경우, 장비를 강제적으로 멈추는 등의 수동적인 안전관리 방식을 탈피하고, 보다 유연하면서도 능동적으로 미쓰비시전기의 FA기기와 연계해 생산라인의 다운타임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생산라인의 특정구역에 로봇과 사람이 함께하는 공정에 있어서도 로봇에 사람이 근접하게 되면 로봇이 스스로 속도를 줄이거나 일시적으로 멈춤으로써 안전향상과 생산라인의 다운타임을 축소하고,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Q. 미쓰비시전기의 e-F@ctory란 어떤 개념인가.
A. e-F@ctory는 생산실적, 가동실적, 품질정보 등 생산 현장의 각종 데이터를 설비나 장치 내부에 직접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를 정보 시스템에 활용해 수요 변동에 대한 신속한 대응, 공정 가동률 향상, 리드 타임 단축, 품질 향상, 비용 절감 등 여러 과제를 해결하는 구조의 공장이다.
Q. 귀하가 생각하는 스마트팩토리의 핵심포인트는 무엇인가.
A. FA와 IT를 원활하게 연결하기 위해서는 하위 레벨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상위 레벨이 원하는 형식의 데이터로 전달해야만 하는데, 여기서 하위의 방대한 기초 데이터를 IT 시스템에 송신하는 것만으로는 아무런 문제도 해결 되지 않는다. 데이터는 단순한 결과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그 결과를 만들어낸 환경 정보가 필요하다. 이는 ‘실시간 생산 현장의 데이터 수집과, FA-IT 간의 원활한 정보 연계 및 분석·해석 결과를 생산 현장에 피드백’함으로써 다양한 단계에서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사는 현재까지 130개 사, 5,200건의 적용사례를 구축하며 이러한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축적해오고 있다.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주) www.mitsubishi-automa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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