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뉴, 육군 교육용 드론 3,792대 공급
군 교육용 드론 ‘PANDION Q500’과 ‘D-GCS P7’ / 사진. 프리뉴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육군 교육용 드론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국방 드론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프리뉴는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이
DIY 생산을 지원하는 ‘Second Life’ 기반의 공장 시스템 개발
독일 ***
DIY 생산을 지원하는 ‘Second Life’ 기반의 공장 시스템 개발
현재 누구든지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 인터넷 플랫폼의 공장에서 자신의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다. 사람들은 산업용 로봇을 프로그래밍 할 수 있으며, 개별적인 부품들을 이송하고 조립할 수 있다. 그리고 학습 플랫폼(Learning platforms)은 적절한 배경 정보를 제공한다.
독일 프라운호퍼 IPA 연구소(Fraunhofer Institute for Manufacturing Engineering and Automation IPA)의 연구원들이 구축한 본 시스템에서 사용자들이 직접 대형 바퀴를 지닌 4륜차(quad bike), 4륜 오토바이를 생산해볼 수도 있다.
사용자들은 컨베이어 벨트에 전원을 넣을 수 있으며, 산업용 로봇을 프로그래밍하고, 차체에 색을 칠할 수도 있다. 또한 사용자들은 별다른 비용 없이 완성된 제품이 있는 공장 홀(factory hall)을 줌 아웃할 수 있다.
이러한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 이 공장은 실세계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아바타(avatar)’라고 알려진 가상 형상을 움직일 수 있는 가상 세계인 ‘세컨드 라이프’ 인터넷 플랫폼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용자의 아바타가 모델을 선택하면, 생산을 시작할 수 있다. 부품 리스트가 보내지고, 모든 구성품들이 제조되고, 조립되며, 품질 조사가 이루어진다. 아바타는 생산 프로세스를 지켜볼 수 있으며, 임의의 단계에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 공장 안의 다양한 지점에 위치되어 있는 학습 플랫폼은 사용자에게 적절한 배경 정보를 제공한다.
연구원들은 다른 제품들이 만들어질 수 있는 모듈러 시스템을 개발했는데, 이 시스템은 음성 인식 시스템을 통합하여, 기계와 로봇이 전화기로 제어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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