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뉴, 육군 교육용 드론 3,792대 공급
군 교육용 드론 ‘PANDION Q500’과 ‘D-GCS P7’ / 사진. 프리뉴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육군 교육용 드론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국방 드론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프리뉴는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이
제2차 한국로봇산업협회 정기총회
로봇산업, 제 2의 도약 위한 발판 마련
3월 4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제 2차 한국로봇산업협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기존 회원사와 신규 회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8/2009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을 설명하고 심의안건 및 성원보고가 진행되었다.
특히, 신규회원사와 특별회원사 소개 시간이 따로 마련되어 앞으로 로봇업체와 기관들이 더욱 협력하며 로봇사업을 발전시켜나갈 것을 약속하는 자리가 되었다.
취재 곽은영 기자(press4@engnews.co.kr)

로봇산업협회, 제2차 정기총회 개최
3월 4일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제2차 정기총회(이하 총회)’를 개최했다.
로봇산업협회의 많은 회원사와 신규회원사, 특별회원사가 참가한 이번 자리는 계속사업과 신규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2008/2009년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 심의의 건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지는 자리였다.
이용훈 한국로봇산업협회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애니메이션을 통해 로봇산업 발전방향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중앙대학교 김탁훈 교수의 ‘로봇을 주제로 한 Stop-Motion Animation’에 대한 강연이 마련되었다.
본격적인 정기총회가 진행되고 난 뒤에는 신규회원사 소개 및 KIST 프론티어사업단 비즈니스협의회 소개 등이 이어졌다.

2009년 로봇산업 지원강화 사업 추진
이번 총회에서 발표된 2009년도 한국로봇산업협회 주요사업계획을 살펴보았다.
‘이이업종산업융합포럼’, ‘로봇랜드연구반’, ‘업종별전문협의회’를 운영하여 산업육성 기반을 조성하고, ‘R&D와 연계된 지재권, 법률, 회계서비스 지원’, ‘로봇펀드 도입추진’ 사업을 추진하는 등의 제도·정책 연구가 이뤄질 계획이다.
또한 국제협력사업에서는 ‘국가별 해외협력단 운영 및 공동·복합 마케팅 지원’, ‘해외자본 투자유치 지원’, ‘해외 전시 마케팅 지원’ 사업이 수행된다.
기타 시장창출을 위한 사업으로는 ‘로봇상설전시장 구축’과 ‘금융·증권·보험업 연계 로봇 상품 발굴’, ‘u-City Alloance’구축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발표되었다.
아울러 인력양성사업, 조사·통계 사업, 기술개발 사업 및 대전권역 마케팅 인프라 구축사업 추진과 부산로봇전시회, 로봇기업 창업 활성화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것임을 알렸다.


회원사 협력… 로봇산업 발전 도모
제 2차 정기총회를 통해 2009년에 진행될 계속사업과 함께 다양한 신규사업이 발표되었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특히, 2009년은 한국로봇연구조합을 통해 정부와 산업계가 국내 로봇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협력 체제를 다진 10년이 되는 뜻 깊은 해라며, 앞으로 이어질 10년을 보다 소중하게 여기며 회원사와 함께 로봇산업 발전을 도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기총회가 끝난 뒤 소개된 신규회원사와 특별 회원사들이 각기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를 간략하게 발표하고 회원사가 서로 협력하여 로봇산업이 성장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하며 총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군 교육용 드론 ‘PANDION Q500’과 ‘D-GCS P7’ / 사진. 프리뉴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육군 교육용 드론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국방 드론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프리뉴는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로봇 스타트업과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며 사업화 지원 강화에 나섰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7월 30일 진흥원 내 로봇 스타트업 라운지에서 로봇 스타트업 7개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 스타트업 기업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영역의 핵심인 자율주행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으로 권정현 부사장을 영입했다. 사진. 현대자동차 현대차그룹은 이번 영입을 통해 자율주행 영역 전반의 기술을 고도화하고 미래 모빌리티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AI 로보틱스 전문기업 엑스와이지(XYZ)가 실제 상업 공간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로봇 학습과 현장 검증으로 연결하며 Physical AI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상용 로봇과 자회사 라운지엑스(LoungeX)의 운영 매장을 데이터 수집 거점으로 활용해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