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VISION] (주)씨엠시스, IFC와 함께 4세대 시스템 선보여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시장 확대의 초석 계기 마련할 것

한국야스카와전기가 11월 10일(화) 오전 11시 대구시 달성군에서 남부지점과 한국로봇센터의 출발을 알리며 개소식을 개최했다.
한국야스카와전기는 1994년 설립 이후, 야스카와 그룹의 아시아 주 지점으로서 로봇과 모션 컨트롤을 통해 일렉트로닉스, 기계, 자동차, 건설,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혁신과 자동화, 효율화에 공헌해왔다.
금번 한국야스카와전기의 남부지점 개소는 그동안 거리상의 문제로 대응이 어려웠던 남부지역에 대한 본격적 시장 확대를 다지는 행사로, 특히 한국로봇센터의 개소식과 함께 개최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한국야스카와전기 측은 "지방에서 열리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개소식을 한국야스카와전기의 환경, 에너지, 로보틱스, 휴먼어시스트 분야에서 시장 확대의 초석으로 삼고자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행사는 간단한 개소식에 이어 시설견학과 간담회의 순서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금번 개소식이 한국야스카와전기의 새로운 도약점이 되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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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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