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 경사 스위치부터 IIoT 플랫폼까지 신제품 공개
B1N180V-QR20 / 사진. 터크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터크(Turck)가 경사 스위치와 IO-Link 마스터, 유량 센서, 유도형 링 센서, IIoT 플랫폼 등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와 스마트 자동화를 지원하는 신제품 및 솔루션을 잇달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중간급 중량물의 핸들링을 위한 한국화낙(주)의 M-710iC
중간급 중량물의 핸들링을 위한 한국화낙(주)의 M-710iC


<사진. 좌측 M-710iC/45M, 우측 M-710iC/50H>
한국화낙(주)의 M-710iC 모델은 12~70㎏대의 중간급 중량물의 핸들링을 위한 로봇으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서 활용되고 있다. 로봇 운용에 따라 7가지 타입을 선택할 수 있으며, 대형 패널 등을 여유롭게 핸들링할 수 있다.
콤팩트한 본체 디자인은 좁은 공간에서의 핸들링 작업에 최적이며, 긴 리치와 높은 동작 성능은 핸들링뿐만 아니라 실링, Arc용접, 다이캐스팅 추출, 로딩/언로딩 등 로봇 어플리케이션을 폭 넓게 한다.
한편 바닥뿐만 아니라 천장에도 로봇 설치가 가능해 시스템 구성의 유연성이 높고, 시리즈 중 M-710iC/50H는 5축 수직다관절로봇으로 고속 반응에 대응 가능하다.
풀 커버를 장착으로 IP67의 높은 보호등급을 지니고 있어 극한 환경에서의 작업도 용이하다.
한국화낙(주) www.fkc.co.kr
B1N180V-QR20 / 사진. 터크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터크(Turck)가 경사 스위치와 IO-Link 마스터, 유량 센서, 유도형 링 센서, IIoT 플랫폼 등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와 스마트 자동화를 지원하는 신제품 및 솔루션을 잇달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사진. 엔알티센서스 기존 엔코더 구조의 한계 개선 로봇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관절 단위의 정밀 제어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며, 고해상도 엔코더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도 증가와 협동로봇의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에서
사진. 에이아이엠 자동화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엠(이하 AIM)이 로봇과 비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신규 소프트웨어 ‘AIMFactoryCore’를 앞세워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비전 중심 시스템에서 한 단계 확장된 구조를 통해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