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2026년 제3차 AI·로봇 첨단국방 피치데이 개최
국방부는 5월 21일(목) 오후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를 개최하였다. 군 관계자들이 민간 업체의 기술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 국방부 이번 피치데이는 지난 2월과 3월 개최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가전로봇 전문기업 육성 및 신제품 생산 위한 기회의 장
로봇 & 자동차의 생산 허브 꿈꾸는
‘2008광주국제자동차·로봇전’
광주의 디지털 가전 및 자동차 산업을 이끌 ‘2008광주국제자동차·로봇전(Gwangju Int`l Auto & Robot Fair 2008)’이 오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대학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로봇산업연구조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광주테크노파크,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고, 지식경제부,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 한국지능로봇산업협회, 로봇종합지원센터 등이 후원한다.
이번 전시회는 미래 로봇가전과 자동차의 생산 허브를 꿈꾸는 광주시가 주최하는 것으로, 광주 지역 경제의 32%에 달하는 자동차 산업과 20%에 달하는 생활가전 분야를 집중 육성시켜 ‘로봇과 자동차산업 생산 허브’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그동안 3대 주력 산업 중 하나였던 자동차 분야와 함께 최근의 호남로봇산업협의회 구성과 광주테크노파크 차세대 자동차전장부품 생산지원 기반 구축사업의 (구)산업자원부 정부지원과제 선정 등으로 이미 디지털 정보가전뿐만 아니라, 가전로봇 산업도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 온 광주는 이번 행사를 통해 로봇 및 자동차기술의 상품화를 통한 시장개발은 물론 개발지원 사업 전반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일본, 독일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의 관련 기업들 간의 로봇 및 자동차와 연관된 산업 분야의 국제 판로를 개척함과 동시에 참관객은 물론 일반인들이 평소에 쉽게 볼 수 없었던 자동차, 로봇 산업의 신기술 및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2008광주국제자동차·로봇전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가전로봇 및 자동차 전문기업을 육성하고, 신제품 생산을 위한 인프라 구축, 기술개발, 기업지원 등을 통한 가전로봇 및 자동차 분야의 세계 최대 생산단지 조성이라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전시회 개요
*명칭 : 2008광주국제자동차로봇전
*기간 : 2008. 11. 6(목) ~ 9(일)
*장소 : 김대중컨벤션센터
*주최 : 광주광역시
*규모 : 6,048m2(국내외 150개사, 200부스)
*구성 : 7개 특별관
(서비스업로봇관, 제조업로봇관, 로봇체험관, 자동차부품관, 자동차용품 액세서리관, 국내외 자동차관, 자동차 디자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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