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현장의 이동식 청소로봇 ‘케어-오-봇’

문정희 기자

쓰레기통 비우는 로봇으로 청소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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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오-봇이 쓰레기통을 비우고 있다.


독일기술경제부에서는 ‘플러그 & 플레이 자동화시스템(AutoPnP)’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로봇지원클리닝의 시행 여부와 다른 로봇플랫폼으로의 효율적인 전달 가능성을 시험해보고자 했다.
AutoPnP 프로젝트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지역에 위치한 생산 & 자동화연구소 프라운호퍼 IPA(Fraunhofer IPA)와 시설관리서비스의 전문기업 Dussan Service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동화시스템은 클램핑 테크놀로지와 그리핑 시스템의 선도기업인 독일 SCHUNK사의 표준화된 경량암과 그리퍼 핸드, 전기퀵체인지 모듈이 활용됐다.


스스로 청소하는 똑똑한 로봇 ‘케어-오-봇’이 산업현장에 떴다


산업현장 클리닝 비용의 70%는 계단청소 혹은 사용 후 버려지는 일회용품에 의해 발생된다. 독일 프라운호퍼 IPA 과학자들은 이러한 클리닝 작업을 자동화하기 위해 도우미로봇 ‘케어-오-봇(Care-O-bot

문정희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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