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 경사 스위치부터 IIoT 플랫폼까지 신제품 공개
B1N180V-QR20 / 사진. 터크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터크(Turck)가 경사 스위치와 IO-Link 마스터, 유량 센서, 유도형 링 센서, IIoT 플랫폼 등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와 스마트 자동화를 지원하는 신제품 및 솔루션을 잇달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클램핑 기술과 그리핑 시스템을 선도하는 SCHUNK가 고하중 중량 제품의 핸들링을 위해 특별히 고안한 SWS-L 시리즈에 맞춘 프로피넷 모듈 DL5를 선보였다. 무거운 공작물과 툴 핸들링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이 제품은 뛰어난 품질과 특유의 안전성까지 더해 다양한 현장에서 적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CHUNK가 프로피넷 모듈 DL5를 발표하며 새로운 경쟁력을 더했다. 하중이 큰 중량 제품을 핸들링하는 SWS-L 시리즈에 맞춰 특별히 고안된 이 제품은 보다 넓은 적용 영역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계자는 “클램핑 기술과 그리핑 시스템을 선도해온 SCHUNK의 기술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제품”이라며 “품질과 안전성 모두를 고려한 제품의 경쟁력에 모두들 만족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프로피넷 모듈 DL5
안전하고 빠른 공정을 위한 선택
SCHUNK가 세계 시장에서 구축해온 신뢰성에 안전성까지 더해진 이 제품은 SIL2 모듈이 IEC61508을 충족하며 기술력을 과시했다. IEC61508은 산업에 적용되는 규칙의 국제 표준으로, 제품이 산업 적용의 최적 조건을 갖추었음을 의미한다. SCHUNK는 공정 중 발화를 막기 위해 DL5의 전원공급장치를 특수한 일렉트로닉 시스템으로 보호하는 한편, 전원을 비롯한 신호와 데이터는 AIDA-컴플리언트 Push-pull 플러그 커넥터를 통해 전송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제품은 빠른 시동과 더불어 이더넷 스위치, 툴 확인용 5자리 숫자코드 등이 통합적으로 작동해 툴 교환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
무거운 공작물과 툴 핸들링 모두 OK!
SCHUNK의 중량 핸들링 제품은 210/310/510/1210 등 네 가지 사이즈로 갖춰져 있다. 이는 무거운 공작물 및 툴 핸들링을 위해 탄생되었으며 다양한 모듈과의 높은 호환성이 장점이다.
관계자는 “제품의 바깥쪽 4부분의 표면은 SCHUNK의 서로 다른 공압, 유체 및 공압 모듈, 서보와 버스 모듈, 용접 전류 모듈, 로봇 액세서리의 동축 및 광섬유 모듈 등과 함께 사용될 수 있다”며 제품의 호환성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특히 퀵 체인저의 헤드부분과 어댑터의 경우는 특허 받은 자체 잠금 유지장치를 통해 서로 공업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는 일명 ‘노터치 잠금 시스템’ 기술이 적용되어 모듈이 2.5㎜의 거리에 이르면 잠금장치가 작동하게 된다.
슝크인텍코리아(주) www.kr.schu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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